선생님과 학생들이 행사장에서 수상을 받고 있는 모습
[한국미래일보=호은비 대학생 기자]
오늘 12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2024년 미래디지털인재양성 및 저변확대 사업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및 관계자 약 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전통 무용과 과학기술이 만나 융합된 축하공연 퍼포먼스로 식을 열었다.
1부에서는 축사와 축하공연, 디지털 미래인재 시상식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 SW 동행 프로젝트 성과 영상 상영과 우수사례, 온라인 코딩파티 우수 운영 사례 등 성과공유회가 이루어졌다.
한국과학창의재단 디지털 인재양성 연경남 본부장은 참여한 학생과 선생님들, 그리고 멘토 대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수님, 선생님 다 함께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AI 역량을 키워서 우리나라가 디지털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학 부문 대상을 받은 인창중학교 '두빛'의 학생들이 발표하는 모습
2024년 미래 디지털 인재양성 시상식 고교부분에서 ‘나야, 선린(선린인터넷고등학교)’, ‘독수리와5형제(저현고등학교)’, ‘환1팅(환일고등학교)’, ‘EduLens(상산고등학교)’, ‘지구는 언제나 푸름(반곡고등학교)’, ’ASMR(서울디지텍고등학교)’ 팀이 대상을 받았다.
고교 부문 우수상으로 ‘Fike(환일고등학교)’, ‘긴팔원숭이(환일고등학교)’, ‘윈도우(울산여자고등학교)’, ‘Bamboo(대구과학고등학교)’, ‘바사삭(울산여자고등학교)’, ‘Chat_YDHS(예당고등학교)’, ‘Unowe(분당경영고등학교)’, ‘메카닉스(충북과학고등학교)’ 팀이 수상하였고 55개의 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중학 부문에서 ‘두빛(인창중학교)’와 ‘서여진스(천안서여자중학교)’가 대상을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CRA(정관중학교)’와 ‘Code(용인백현중학교)’가 우수상을 받았으며, 17개의 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현진 소프트웨어인재정책팀장은 “이 자리는 수상자분들과 AI 소프트 교육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유공자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우수사례들을 공유 확산함으로써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의 열정이 우리 학생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