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서울시,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전시 개최 전수현 대학생 기자 2024-12-24 18:00:01

[한국미래일보=전수현 대학생 기자]


<서울로미디어캔버스> 홍보 포스터. (출처=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시가 <2024 서울로미디어캔버스 4회 전시>를 개최한다. 


<2024 서울로미디어캔버스 4회 전시>는 12월 21일부터 25년 3월 19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서울시 중구 만리재로 215에 위치한 우리은행 중림동 지점에서 펼쳐진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시민이 향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와 영상 콘텐츠 등 전자적 빛으로 이루어진 예술 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 공공 미디어아트의 영역을 확장하는 미디어아트 전문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는 ‘애니메이션 공모전’, ‘문학X미디어 협력전’, ‘네이처 프로젝트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애니메이션 공모전은 ‘꿈(Dream)’을 주제로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증진하고 애니메이션의 예술적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시이다. 해당 공모전에서는 최종 5점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해당 전시에는 ▲백미영 작가의 <고래 The Whale> ▲한미선 작가의 <매미 Cicada> ▲김재현 작가의 <차원의 껍질 Peel the dimensions> ▲정원구 작가의 <내가 하고 싶은 말 I am an Actor> ▲유희 작가의 <꿈에 대하여 About Dream> 총 5점의 우수작품이 전시된다. 


문학X미디어 협력전은 문학가와 미디어 아티스트의 협력 전시이다. 해당 전시는 공공미디어로서 미디어아트의 가능성과 향유를 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또한 문학과 미디어 장르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형식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에서는 ▲이병률과 AZMA의 <종소리> ▲일홍과 홍(HOONG)의 <다 좋아질 것이다>를 관람 가능하다.


네이처 프로젝트전은 ‘자연’ 또한 ‘사계절’을 주제로 한 공모 프로젝트로, 작가의 자연에 대한 예술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공공 미디어 전시이다. 해당 전시에는 ▲주호 작가의 <생명의 길 Pass of Vital Essence> ▲김정혜 작가의 ▲정다희 작가의 <나무의 시간 The hours of tree> ▲신현아, 고세훈 작가의 <생의 순환 Circle of life> ▲김희수 작가의 <주름 악보 Score of the Fold>가 전시된다. 


전시는 관람 기간 18시부터 23시까지 진행된다. 영상 작품들은 정각마다 반복 상영돼, 하루에 총 5번 상영된다. 


한편,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 미디어아트 서울 – 미디어아트 전시’에서 찾아볼 수 있다. 

TAG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