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김동혁 대학생 기자]
5일, 광주광역시 프로축구 구단 '광주FC'가 '골스튜디오'와 의류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사진= 광주FC, 2025시즌 유니폼]
또한, 6일 오후 1시, 2025시즌 유니폼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광주FC'와 '골스튜디오'는 유니폼의 컨셉인 "The Shine Gwangju"라는 슬로건으로 광주광역시의 상징인 '빛'을 컨셉으로 하여 도시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찬란한 순간'을 팬과 함께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조빈(이하 노라조) 광주FC 홍보대사'는 지난 시즌보다 개선된 소재와 디자인 및 컬러가 사용되었으며, 점차 달라지는 광주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광주FC, 2019시즌 유니폼]
광주FC는 지난 2019년 켈미 코리아와 의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시작하였다.
'켈미 코리아'는 2019년과 2022년 K리그2 우승으로 일궈낸 K리그1 승격의 영광과 더불어 2021년 리그 12위로 맞이한 K리그2 강등의 아픔을 함께한 팬들에게 매우 친근한 브랜드이다.
지난 2020년, 광주FC는 K리그1 승격 후 첫 시즌과 더불어 창단 10주년을 기념하여 유니폼 공모전 및 투표를 통해 유니폼을 선정하는 등 팬 친화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지난 6년간의 '켈미 코리아'와의 동행을 마치고 2025 시즌부터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골스튜디오'는 현재 '대구FC'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있어 국내 축구 팬들에게 매우 익숙하다.
[사진= 대구FC, 세징야 50-50 기념 유니폼]
지난 2021년, 공식 의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대구FC'는 '정태욱' 선수의 100경기 기념 유니폼, '세징야' 선수의 50-50클럽(이하 K리그1 통산 50골 50도움) 기념 유니폼과 200경기 기념 유니폼, '에드가' 선수의 100경기 기념 유니폼, '이근호' 선수의 은퇴식 유니폼 등 선수의 기록이나 각종 컨셉에 따라 팬심을 저격한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좋은 평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