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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CES 2025현장에 방문하여 국내 디지털 기술의 국제적 사업화 방안 모색 배윤아 대학생 기자 2025-01-07 11:00:01
- 국제적인 진출을 위해 힘쓰는 디지털 혁신 기업들 전시관 찾아 격려
- 국내 정보통신기술 주요 기업 등 간담회를 통하여 국제 협력 연구개발 성과 제고 방안 논의

이미지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7일(화)부터 1월 10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석한다.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는 미국 소비자 기술 협회(CTA) 주최로 올해 58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전시회로 우리나라의 참여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SKT 등 대기업과 디지털 혁신 중소·벤처기업 약 800개사가 참가한다.(25.12.31 기준)


행사 첫째 날(1월 7일(화))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T, 현대모비스 등 국내 디지털 산업의 세계 진출을 선도하는 국내 주요 정보통신기술 기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세계적인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앞으로의 도전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 둘째 날(1월 8일(수))에는 모빌린트(인공지능), 가우디오랩(인공지능), 버넥트(산업 장비·기계), 비트센싱(지능형 도시), 한양대(확장현실) 등 정보통신기술 혁신상 수상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사업 수행 기업으로 국제 기술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과 중소·벤처가 거대 신생 기업(유니콘)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 지원 방향을 건의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CES에 참가하여 국제적인 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디지털 기업을 격려하고 국내 디지털 기술의 국제적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혁신상 수상기업, 한인 연구자 등 산학연과의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전영수 국장은 “앞으로의 간담회를 통해 우수한 국내 기술의 국제적 사업화 방안을 깊이 고민하여, 우리나라 디지털 혁신기업이 세계적 거대 신생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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