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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팬클럽 ‘브리즈’ 이름으로 1억 기부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따뜻한 HUG 배윤아 대학생 기자 2025-01-21 16:00:02
그룹 라이즈(RIIZE)가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이미지출처=라이즈 공식(@RIIZE_official)

[한국미래일보=배윤아 대학생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1월 21일(화)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은 라이즈가 팬클럽 브리즈(BRIIZE) 이름으로 청소년 문화예술지원 사업인 올키즈스트라에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라이즈 멤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을 전하고자 진행되었다. 


라이즈는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해 12월 라이즈의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컴백 기념으로 진행된 ‘BRIIZE가 만드는 라임티콘’의 판매 수익금도 팬클럽 브리즈의 이름으로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전해왔다. 이로써 라이즈는 누적 1억 2천만 원이 넘는 후원을 이어오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올키즈스트라는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운영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음악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라이즈(RIIZE)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된 이후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의 아이들은 ”악기를 연습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정기연주회를 잘 마쳤다“라며 라이즈(RIIZE)와 브리즈(BRIIZE)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룹 라이즈(RIIZE)는 지난 8일 소속사 선배 동방신기(TVXQ!)의 ‘HUG‘(허그)를 편곡한 라이즈만의 허그를 공개하여 멤버들의 부드러운 아카펠라와 산뜻한 보컬로 라이즈만의 색을 잘 드러내며, 그룹의 이름처럼 ’라이징‘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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