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이연서 대학생 기자]
CJ ENM 뉴스룸은 올해 4월, 편성이 무기한 연장되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문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에그이즈커밍) 드라마가 방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배경이 되었던 ‘종로 율제병원’ 소속 산부인과 레지던트들의 병원 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고윤정, 신시아 등 라이징 스타들이 함께 한다.
특히, tvN은 올 하반기 수-목 드라마를 추가하였다. 기존의 월-화, 토-일 드라마 편성에서 수-목 드라마까지 추가되며, 국내 단일 채널 기준 최다 드라마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tvN은 그 외에도, ‘그놈은 흑염룡’, ‘감자연구소’, ‘이혼보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금주를 부탁해’, ‘미지의 서울’, ‘견우와 선녀’, ‘서초동’, ‘폭군의 셰프’, ‘첫, 사랑을 위하여’, ‘태풍상사’, ‘신사장 프로젝트’, ‘프로보노’, ‘스프링 피버’ 등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tvN 관계자는 “tvN이 생각하는 올해 드라마 흥행 키워드는 ‘진정한 행복’, ‘유쾌한 휴머니즘’, ‘대리 설렘’이다. 진정한 행복을 찾는 성장 서사,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유쾌한 휴머니즘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 플레이 기반의 설렘자극 로맨틱 코미디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끝이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사진=CJ ENM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