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 관광공사, ‘한-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관광과 인공지능(AI) 포럼’ 개최
국내외 전문가와 관광기업 관계자들 환영할 계획
배윤아 대학생 기자 2025-02-07 17:00:01
2월 6일(목) 경주에서 ‘한-경제 협력개발기구(OECD) 관광과 인공지능(AI)포럼’을 개최하였다. 이곳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 유럽연합,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미지출처=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사장 직무대리 서영충)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함께 2월 6일(목),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관광과 인공지능(AI)포럼’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장미란 제2차관은 포럼에 참석하여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관광기업 관계자들을 환영할 계획이다.
이미지출처=문화체육관광부포럼의 1부와 2부에서는 현재 관광기업과 지역 관광 추진 조직이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와 인공지능이 앞으로 가져올 새로운 기회를 가늠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변화하는 규제 환경과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보호 위험 등 기술의 도전과제가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본다. 3부에서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적절한 규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미지출처=문화체육관광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타케우치 요시키 사무차장은 “인공지능은 이미 관광객이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의 힘을 활용해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를 지원하려는 노력에서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논의가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개최하는 한국에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