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이장희)은 올해 운영될 일반고 특화훈련 과정을 확정하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직업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다. 직업훈련에는 사물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음식서비스, 미용 등 36개 직종의 훈련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관련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미지출처=고용노동부/운영기관목록 일부분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직무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고 특화훈련」 과정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일반고 특화훈련」은 일반계고에 재학 중이지만,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직업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교육부가 협업하여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학생들은 1년 동안 직업훈련기관에서 자신의 진로에 맞는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다.
* 훈련 인원(명): (’15) 3,437 → (’22) 6,815 → (’23) 5,544 → (’24) 5,804
이미지출처=고용노동부올해부터는 학교 밖 청소년(17~19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취업역량 강화와 노동시장 진입을 도울 계획이다. 훈련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051-662-3000, www.kdream.or.kr)에서 상담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미지출처=고용노동부
임영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학생들이 「일반고 특화훈련」 과정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우고, 원하는 직업을 향해 한 걸음 앞서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