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청년봉사단, 청년의 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청년의 열정과 헌신으로 다시 쓰는 지역사회의 가능성
김동혁 대학생 기자 2025-03-06 18:00:02
사진 = 광주광역시 제공 / 2024년 21기 빛고을청년봉사단 발대식 사진이다.[한국미래일보=김동혁 대학생 기자]
빛고을청년봉사단, 22년의 빛나는 여정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빛고을청년봉사단이 올해로 22기를 맞이하였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위 사업은 지역 사회와 청년들의 연결고리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는 22기 봉사단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과 교육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봉사단은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친다.
사회문제 해결 활동. 조별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지자체 자원봉사 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봉사 활동. 지역아동센터를 주 1회 방문하여 초, 중등 아이를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들에게 교육적 지원을 제공한다.
전체 봉사단 활동.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정기적으로 단체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봉사단원 간의 협력과 유대를 강화한다.
빛고을청년봉사단은 단순히 봉사활동을 넘어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들의 열정과 헌신을 자원봉사라는 매개체를 통해 녹여냄으로써 지역사회를 밝히는 빛이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