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 기자단 모집 포스터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한국능력개발협회가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언론 한국미래일보가 대학생 기자단 9기 모집에 나섰다. 이번 기자단은 단순 홍보 활동이 아닌, 실제 기사 작성과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등 언론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전국의 대학생이며, 전공이나 학년 제한 없이 미디어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글쓰기, 영상 편집, 디자인 등에 능숙한 학생은 우대된다.
활동 기간은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 4개월이며, 발대식은 8월 말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기자단으로 선발된 인원은 자유로운 주제로 기사 작성, 인터뷰 기획, 현장 취재, 영상 및 카드뉴스 등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미래일보 기자단은 실무 중심 교육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참가자들의 미디어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활동을 수료한 이들에게는 수료증과 활동 인증서, 그리고 협회에서 발급하는 언론홍보관리사 민간자격증이 제공된다. 또한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경우, 활동 종료 후에도 기자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은 8월 15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기사 샘플을 바탕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자증과 기자 수첩, 명함 등 활동 키트가 제공된다.
한국미래일보 관계자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심도 있게 탐색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많은 대학생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자단 9기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미래일보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