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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속도로' 나아갈 K-질주, 2030년 AI 강국되나 과기부 배경훈 장관, '인공 지능 고속도로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 우혜주 대학생 기자 2025-09-01 17:00:01

[한국미래일보=우혜주 대학생 기자]

첨단 GPU 확보 및 AI 고속도로 현장 간담회 현장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은 혁신적인 AI 도약을 위해 지난 달 29일,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서 '인공 지능 고속도로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AI의 신속한 발전과 무궁한 IT 강국이 되기 위해 여러 기업이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AI의 주요 반도체인 GPU(그래픽 처리 장치)는 개당 4천~5천만원으로 단일 구성에서 혁명을 일으킬 수 없는 구조를 인지하여 여러 기업의 도움이 필요했다. 이에 응한 기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카카오, NHN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기업이다. 간담회 참석 및 업무협약(MoU) 체결로 긴밀한 협력 의지를 보여줬으며 AI 3대 강국을 위한 첫 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열리면서 빠르게 발전해나간 것과 같이 AI 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와 자원을 신속하게 제공하도록 AI 대전환 시기를 만들기 위한 국가의 핵심 프로젝트이다.


 진행된 간담회에서 GPU(그래픽 처리 장치) 확보 사업 이행 경과와 향후 계획으로 2030년까지 첨단 GPU(그래픽 처리 장치) 5만장 이상 확보 목표를 발표했다. 미래지향적인 AI 인공 지능 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국내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 필요성을 언급하여 본 프로젝트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정부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AI 강국을 위한 기업들의 노력과 세계적인 문제, 환경까지 신경 쓰며 출발한 AI 고속도로의 향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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