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장나은 대학생 기자]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애니메이션으로 ‘케테몬’이라고 불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지속적인 인기를 얻어 지난 14일 기준으로 넷플릭스 최초로 3억 1,420만 뷰를 돌파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6월 20일 넷플릭스에서 출시된 영화이다. 대형 스타디움을 채워 공연을 할 만큼의 3명의 케이팝 슈퍼스타가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그들은 비밀 능력을 통해서 팬들에게 다가오는 위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는 내용의 영화이다.
케테몬의 인기는 시작부터 뜨거웠고, 그 인기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17일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넷플릭스 콘텐츠 중 처음으로 누적 시청 수 3억 회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한때 한류 인기를 뜨겁게 달군 ‘오징어 게임 시즌1’은 넷플릭스에서 2억 6520만 회를 기록했고, 케데헌의 인기가 이를 넘은 것이다.
챗 GPT 를 활용하여 제작된 이미지
또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앨범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3주 연속으로 10위권 내 순위를 기록할 만큼 해외에서의 인기도 끊이질 않고 있다. 국내에서도 여러 유명 가수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중 ‘골든(Golden)’의 커버 영상이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도 인기는 지속적이다. 지난 주말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케데몬의 인기는 이어졌다. 국내 기업에서도 이들과 공동 협업을 하는 제안도 이어지고 있다. 애니메이션 내에서 ‘동신’이라는 로고의 ‘매울 신’이 아닌 ‘귀신 신’ 자가 적혀있는 컵라면을 먹는 장면이 있다. 이에 농심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농심 mall에서 라면, 과자, 소스 등을 한정판으로 출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정 수량으로 씰스티커 세트를 함께 내세워 품절될 만큼 인기는 뜨거웠다.
농심뿐만이 아니라 GS25 편의점의 도시락, 파리바게뜨에서는 소다팝케이크 등과 같이 국내 기업과의 콜라보 소식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 상승이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로 이어지며 한류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