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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일교차 10도 안팎… ‘이렇게’ 조심하자 환절기 꾸준한 수분보충 필수적 충분한 수면과 운동 도움 받아야… 손승아 대학생 기자 2025-09-30 15:00:01

[한국미래일보=손승아 대학생 기자]

출처: AI 이미지

9월이 지나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계속해서 커지는 일교차로 병원은 환자들로 붐빈다. 일교차가 큰 환경에선 몸의 균형이 깨져 면역이 저하되고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보다 더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조심해야할 질병과 할 수 있는 건강 관리는 다음과 같다.


커진 일교차는 몸이 체온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 이는 건조한 공기로 코와 기관지가 마르는 것과 함께 면역이 떨어지도록 해 감기에 걸리기 쉽도록 한다.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지 경우 방치하지 말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한다. 


10월의 가을철 건조한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시킨다. 이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가려움증, 피부건조증, 습진이 주요 증상이다. 


이러한 질병은 충분히 개인의 관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건조한 10월 환절기에는 수분 보충이 필수적이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기관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줘야 한다. 성인 기준으로 하루 최소 1.5L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과 운동도 도움이 된다.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며 본인의 면역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유독 긴 추석 연휴가 기다리고 있는 10월, 건강 관리를 통해 알차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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