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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더휴일, ‘북케이션’ 론칭... 워케이션에 독서를 더하다 숙박·업무공간·로컬 체험·보험에 전자책 구독 60일권까지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 전국 지자체 지원 적용 장유빈 대학생 기자 2025-10-07 17:00:02
예스24의 전자책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과 스트리밍하우스의 워케이션 브랜드 더휴일이 공동으로 ‘북케이션’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한국미래일보=장유빈 대학생 기자]


예스24의 전자책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과 스트리밍하우스의 워케이션 브랜드 더휴일이 손을 잡고 일·여가·독서를 한 번에 추구하는 복합형 프로그램 ‘북케이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워케이션을 넘어 휴식과 몰입을 독서를 통해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기획되었으며 운영 지역 전반에서 지자체 지원을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예스24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되는 북케이션 패키지는 숙박, 코워킹 오피스 이용권, 지역 로컬 체험, 여행자 보험 그리고 크레마클럽 60일 무료 이용권이 모두 포함된 올인원 상품이다. 더휴일이 워케이션 서비스를 운영하는 모든 지역에서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며 최소 2박 3일 일정으로 팀 단위 또는 개인 참가 형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주체 측은 북케이션을 통해 ‘몰입과 회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워케이션 환경’에 독서를 더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루틴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한다. 낮에는 전용 코워킹 센터나 오피스 공간에서 일을 집중하고 저녁에는 지역 체험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한 뒤 전자책 구독권을 활용해 독서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이처럼 ‘일–여가–독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핵심 콘셉트로 자리 잡았다.


더휴일 측이 제공하는 로컬 체험이나 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숙박 및 오피스 사용과 병행되며 여행자 보험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즉 단순한 숙소 제공을 넘어 지역 경험 및 안전 요소까지 고려한 토털 솔루션이다. 프로모션의 참여 지역은 부산, 울산, 경기, 전남 등 더휴일이 워케이션 서비스를 운영하는 모든 지자체를 아우른다. 최소 기간은 2박 3일이며 기업 단위 팀빌딩 워케이션 혹은 1인 참가형 모두 가능하게 구성되었다.


예스24 측의 크레마클럽 팀장 정진아는 “일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는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전자책을 즐기게 하려는 취지에서 이번 북케이션을 기획했다”고 밝히며 “양손은 가볍게, 자신을 위한 시간은 충만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스트리밍하우스 측은 더휴일 브랜드를 통해 현재까지 1,500여 개 기업 및 기관 그리고 1만8,000여 명의 고객에게 원스톱 워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운영 이력은 북케이션이 단기 이벤트가 아닌 체계적인 워케이션 솔루션으로 기능할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이번 북케이션 프로그램은 독서와 자기계발을 중심에 둔 워케이션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이용 가능 장소, 가격, 일정, 예약 방법 등은 더휴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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