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심성은 대학생 기자]
조사업체(P&S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2030년 약 898억 달러(약 125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AI센서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 기술의 발전,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셀프케어'가 하나의 뷰티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더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기기 사용시 즉각적인 피부 변화와 집에서 고민 부위에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편리함이 이 시장이 성장하게 된 이유이다.
출처: 에이피알(APR) 로고
특히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자사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를 통해 지난 15일,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를 출시했다. 기존에 있던 '하이 포커스 샷'을 출시한지 1년만에 새롭게 리뉴얼하여, 고객들이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Jigh Intensity Focused Uitrasound)를 기반으로 스킨 부스팅의 기능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제품은 기존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에 전기 에너지를 활용한 스킨부스팅 기술을 자랑한다.
자세히 말해보자면,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은 피부 4.5mm 근막층을 자극해 열을 발생시키고 피부 조직의 응고 현상을 유도한다. 이런 이유로 피부 조직이 수축하며 피부 탄력을 강화된다.
또한 1.8mm 진피층을 자극하는 에이피알 만의 스킨부스팅 기술이 피부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의 생성을 촉진시킨다. 이는 피부의 탄력뿐만 아니라 윤기와 보습, 모공관리까지 전반적으로 피부과 관리와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에이피알(APR)의 신제품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에이피알' 외에도 'LG생활건강'과 같은 기업에서도 홈 뷰티 기구를 출시하고 있다.
점점 고객들의 사용 경험과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관리'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하나의 목표이자 기업의 발걸음으로 볼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이에 따라 개인과 딱 맞는 뷰티 디바이스를 직접 고르고, '퍼스널 뷰티'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이런 홈 뷰티 디바이스를 통한 셀프케어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