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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피’ 뚫은 코스피 ···새로운 역사 쓰는 중 지은서 대학생 기자 2025-10-28 14:00:01

[한국미래일보=지은서 대학생 기자]


27일, 증시 개장 45년만에 코스피 지수가 4000을 돌파했다. 3000선을 넘은지 넉 달만에 4000선을 넘은 것이다. 코스닥 지수도 900선을 넘었다.


출처-Unsplash

대내적으로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정부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증시부양 정책의 기대감과 대외적으로는 미·중 무역갈등 완화와 미국 금리 인하의 기대감이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4000피’ 돌파의 주역은 외국인투자자 중 국내 상장주식 순매수 비율이 가장 높았던 미국투자자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삼성전자는 종가 기준 10만원으로 뛰어올랐고 SK하이닉스도 53만원을 돌파했다.


그러나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머물러있는 것이 리스크로 작동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의 목표인 ‘5000피’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기술지원, 수출확대를 통한 기업실적 달성 및 안정적인 가계 유지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국가 역할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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