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심성은 대학생 기자]
사진 출처: 현대바이오랜드 공식 홈페이지 회사 이미지
현대바이오랜드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재생의학 분야의 원료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택 현대바이오랜드 브랜드 사업부장과 성재호 다사랑 공동체 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건강식품의 경우, '솔가(Solgar)'와 퓨리탄 프라이드(Puritan's Pride)'dml 2종 비타민 제품이다. 이는 글로벌 헬스케어이업인 '네슬레헬스사이언스'가 보유하고 있는 미국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제품으로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를 통해 2000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과거 2021년, 현대바이오랜드는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며, 마스크팩 4,023장과 손소독제 1,0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이 물품들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등을 통해 미혼모 가정에 전달되었으며, 같은 해에 마스크팩 약 1만여 장을 지원했다.
사진 출처: 현대백화점 그룹
이번 기부는 현대바이오랜드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 아닐까 싶다. 현대바이오랜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현대바이오랜드는 단순히 자사의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아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을 대상으로 실제 물품을 기부하거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해왔다. 이는 마케팅이나 이미지 관리 보다는 실질적 도움이 되기 위한 노력이라는 면에서 매우 크게 다가온다.
현대바이오랜드가 앞으로도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 실천에 더욱 속도를 내기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