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안현주 대학생 기자]

지난 5일부터 6일 이틀간 여의도 한강 공원 녹을 수 광장에서 2023 한강 나이트 워크 42k 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 행사는 2023 한강 페스티벌_여름 축제 중 하나로 ‘한강에서 즐기는 슬기로운 피서‘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한강 나이트 워크 42k는 42km의 코스부터, 22km, 15km의 코스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선착순으로 각 코스 별로 10,000명 모집하여 진행된다. 참가 비용은 거리 순 대로 59,000원, 49,000원, 42,000원이며, 참여자에게는 티셔츠, led 암밴드, 짐 백, 배 번호, 양말 등이 기념품으로 지급되었다.
한강 나이트 워크는 이번 2023년으로써 7회를 맞이하였고,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다양한 부스에서 이벤트 또한 진행되었다. 무료로 각 부스에서 선물을 받고 곳곳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 또한 찍을 수 있었다. 제한 시간 내 도착 지점에 도착하게 되면 완주증이 발급 되었다.
한강 나이트 워크 참여자들에게 인터뷰 한 결과, 평소 마라톤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 참여자들도 많았으며 각종 매체나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참가하게 된 사람들도 많았다. 15km 참여자 중 한 분은 “평소에 걷는 것을 좋아해서 가족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42km 참여자 중 한 분은 “마라톤과 관련된 카페에서 작년에 이 행사에 참여했던 참가자분의 추천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