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이마트 베이커리, 망고 케이크 2종 출시…’망고 시즌’ 먼저 연다 달콤한 망고 디저트로 여름 시장 공략 나선 신세계푸드 여름 시즌 겨냥한 케이크 신제품…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판매 김예언 대학생 기자 2026-03-16 14:00:01
신세계푸드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생망고를 활용한 망고 케이크 2종을 출시하며 과일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미래일보=김예언 대학생 기자]


여름 시즌을 앞두고 과일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유통업계의 시즌 케이크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망고는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로 꼽히며 디저트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관련 제품 출시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세계푸드는 경쟁사들보다 앞서 망고 케이크를 출시하며 여름 시즌 케이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생망고를 듬뿍 올린 ‘망고에 무너진 케이크(2만 7,890원)’와 가볍게 즐기기 좋은 ‘떠먹는 망고 케이크(9,980원)’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과 가성비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과일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겨냥했다.


이미지 출처: 베이커리의 신세계 인스타그램

특히 ‘망고에 무너진 케이크’에는 생망고 약 230g이 올라가 풍부한 과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도 신선한 생망고를 듬뿍 사용해 제품의 품질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떠먹는 형태의 망고 케이크를 함께 출시해 가볍게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수요도 반영했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떠먹는 형태의 디저트가 인기를 얻고 있어 이러한 소비 흐름도 반영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망고에 무너진 케이크의 크림은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사용해 망고와 조화를 이루며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달콤한 망고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망고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가장 먼저 만나는 망고 케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소비자들이 시즌 과일 디저트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TAG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