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 달리고, 날고!`...울산 남구, 2026 장생포 수국축제 역대급 `오감 만족` 예고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방문객들이 더욱 다채롭게 `2026 장생포 수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수국 콘텐츠와 체험 시설을 전면에 배치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동화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올해 처음 조성한 `수국우산`과 `천 예술` 포토존은 수국과 어우러진 색다른 경관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사진 촬영 명소로 조성돼 젊은 층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단연 신규 체험 시설인 `웨일즈카트`다.
방문객들은 카트를 타고 장생포의 수려한 풍경과 수국 군락을 한눈에 담으며 시원하게 질주하는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올해는 수국의 생육 상태도 매우 양호해 아름답게 조성된 수국 경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중그네 체험 시설인 `웨일즈스윙`도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한다.
웨일즈스윙은 장생포의 하늘과 수국 경관을 배경으로 공중에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올해는 수국 생육 상태가 역대급으로 좋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국 물결을 감상하실 수 있다"라며 "새로 선보이는 수국우산과 천아트 포토존에서 예쁜 추억을 남기시고, 신나게 달리는 웨일즈카트와 하늘을 나는 웨일즈스윙까지 온몸으로 수국물결과 장생포의 하늘과 바다가 내뿜는 향연의 축제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