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일보=김민경 기자]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노원구와 함께 '2023 일자리박람회 & 창업·지역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월31일(화) 11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2023 창업&지역경제 한마당
먼저 중계근린공원에서는 ‘창업&지역경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창업&지역경제 한마당 행사는 창업기업의 우수 제품 홍보와 서비스 제공의 장을 통해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행사로, 올해로 13년째 추진되는 전통있는 행사이다. 창업 동아리관, 인덕대학교 입주기업관, 노원구 소재 지역경제관, 일자리관, 체험마당과 놀이마당 등 놀거리·볼거리가 함께 마련되어 있다.
2023 일자리 박람회
중계근린공원 건너편 등나무 문화공원에서는 '2023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된다. 노원구는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민을 위한 일자리 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 롯데건설, 쿠팡 이외의 40여개 우수기업체가 참여해 1:1 현장채용면접과 구직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헤어메이크업, 인생네컷, 프레디저 진로적성 진단, AR/VR직업체험 및 드론체험, 취업타로 등이 있다.
노원구와 인덕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를 살리는 지역중소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판매·홍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는 "취업 및 창업을 향한 고민과 열정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중인 구직자·창업자 등을 위한 2023 노원 일자리박람회 & 창업·지역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현실적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맞춤형 일자리를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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