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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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공무원 공채 5,351명 선발…9급 3,802명
인사혁신처는 2일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공채 선발 규모를 5,351명으로 확정했으며 5급·외교관후보자·7급·9급 순으로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인사혁신처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인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올해 공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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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K-바이오 규제혁신 가속…세계시장 진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목표로 CDMO 규제지원법 시행 준비와 바이오의약품 허가 혁신, 글로벌 규제 협력 확대 등을 핵심으로 한 주요 업무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식약처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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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달라지는 행안부 제도…AI 민주정부·지역균형 가속
행정안전부는 2026년을 맞아 AI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와 통합특별시 지원, 생활안전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시행하며,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AI 민주정부·균형성장·국민안전’ 3대 분야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행정안전부는 새해부터 ‘국민을 우선하는 AI 민주정부’를 기치로 복합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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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복귀, 공간의 문제인가 소통의 문제인가…이재명 정부에 쏠리는 시선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대통령 집무실을 다시 청와대로 옮기는 이재명 정부의 결정이 정치권과 사회 전반에서 복합적인 논쟁을 낳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이전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의 청와대 복귀는 단순한 물리적 이동을 넘어, 새 정부가 강조해 온 ‘국정 정상화’와 ‘국민 소통 강화’의 상징적 조치로 해석된다.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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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과의 진실공방·숙박권 논란 확산…김병기 원내대표, 정치적 부담 심화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최근 보좌진 폭로전·청탁금지법 의혹·여야 정쟁 이슈의 한가운데 서면서 정치권 내외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적극적인 해명을 이어가고 있지만, 내부 비판과 함께 여야 간 공방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가장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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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알려진 일타강사 조정식·현우진, 드러난 민낯
[한국미래일보=김은혜 대학생 기자]‘사교육 카르텔’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수십 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 가운데 유명 입시 강사로 알려진 현우진(38) 씨와 조정식(43) 씨도 포함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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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곳곳서 모르는 사이 간접흡연…폐암 위험 1.4배 증가
비흡연자도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공간에서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은 간접흡연 폐해를 예방하고 관련 규제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2025년 `담배폐해 기획보고서: 간접흡연`을 발간한다고 31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미국 Surgeon General`s Report, 호주 Tobacco in Australia 등 국외 선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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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 흉부 방사선 검사, 50세 이상으로 축소
국가건강검진의 흉부 방사선 검사 대상이 현행 20세 이상 전 국민에서 50세 이상으로 조정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제3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개최해 `국가건강검진 흉부 방사선 검사 개선방안`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결핵의 연령별 발병률 등을 고려한 조치다.20세에서 49세 연령층은 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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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울리는 새해 종소리... 보신각에 10만 인파 예상
[한국미래일보=유민상 대학생 기자]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오늘(31일) 밤, 보신각 앞에서 열린다. 자정에 맞춰 한 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33번의 종 타종 의식이 진행된다. 자선과 사회공헌으로 주목받은 시민 대표 11명과 문화계 인사들이 타종에 참여한다.보신각 주변에는 1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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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산업 매출 18.8조…광고 7.4% 급감, 수출 6.1억달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4년 국내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 방송사업 전체 매출이 18조 8,3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0.7% 줄고 광고 매출은 2조 3,073억 원으로 7.4% 감소했으며 유료방송 가입자는 3,632만 단자, 프로그램 수출액은 6억 1,158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조사에 따르면 2024년 방송시장 규모는 방송매출액 기준 18조 8,320억 원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