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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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 속 커지는 디저트 가격 부담
[한국미래일보=이의영 대학생 기자]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초콜릿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로 불리는 디저트가 SNS를 중심으로 재유행하며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다. 카다이프 초콜릿에 마시멜로우를 더한 두바이 쫀득 쿠키는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으로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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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9년까지 해외입양 완전 중단”... '아동 수출국' 마침표
[한국미래일보=강원경 대학생 기자]보건복지부는 26일 아동정책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향후 5년간의 아동 정책 방향을 담은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6.25 전쟁 직후부터 70여 년간 이어져 온 해외입양을 오는 2029년까지 완전히 중단하겠다는 목표를 공식 선언했다. 정부가 해외입양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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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앱 57개 폐기 권고… 행안부, 연 7억 예산 절감
행정안전부는 2025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운영 중인 607개 공공앱 가운데 57개 앱에 대해 폐기를 권고해 연간 약 7억 원의 운영·유지보수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283개 행정기관이 운영하는 공공앱 607개를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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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관심지역 18곳 지정… ‘관심단계’부터 지원체계 가동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부는 12월 31일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의 관심단계에 해당하는 전국 18개 시·군·구를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하고, 법제화된 지원체계를 통해 단계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부는 이날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 고시」를 통해 18개 시·군·구를 인구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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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이용률 반등… 재난 시 가장 신뢰받는 매체로 재확인
TV 이용률이 전년 대비 상승하고 재해·재난 상황에서 가장 신뢰받는 매체로 인식되는 가운데, OTT 이용 확대와 숏폼 콘텐츠의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30일 전국 17개 시·도 5,566가구, 만 13세 이상 8,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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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보수 3.5% 인상… 저연차·현장직 처우 강화
내년부터 지방공무원 보수가 평균 3.5% 인상되고, 9급 1호봉 등 저연차 공무원은 최대 6.6%까지 추가 인상되며 재난·민원·위험업무 수당과 성과보상도 확대된다.행정안전부는 12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지방공무원 보수규정」과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의결돼 2026년부터 지방공무원 보수가 전년 대비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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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4대보험 완납증명 자동 발급… 계약대금 서류 제출 없앤다
국방부는 2025년 12월 30일부터 계약대금 지급대상 민원인의 4대보험(건강‧고용‧산재보험, 국민연금) 완납증명을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해 자동 발급받는 서비스를 개시해 종이서류 제출 없이 계약대금을 받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계약대금 지급 과정에서 민원인이 직접 발급해 제출하던 4대보험 완납증명서를 행정안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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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주거복지정보, 감정노동자 보호 위한 원칙적 대응 강화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는 상담사의 인권 보호를 위해 악성 민원에 대해 원칙적인 법적 대응을 추진한 결과, 총 2건의 형사 판결을 이끌어내며 감정노동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중 1건은 벌금 100만 원이 선고됐으며, 다른 1건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120시간이 선고되는 등 악성 행위에 대한 사법적 책임이 명확히 인정됐다. 이번 판결은 공공·민간 전반에서 전화 상담 과정 중 폭언과 위협 등 악성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상담 현장의 정상적인 업무 수행과 상담사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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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 발간… 규제철폐·복지·축제 한눈에
서울시는 31일 2026년 신규·확대 사업과 개관 시설, 행사·축제를 묶은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을 발간하고 이날부터 전자책(eBook)으로 공개하며 내년 1월부터 책자를 순차 배부한다고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는 ‘규제철폐·시민 생활·시설 개관·행사·축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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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대구시, 취약계층 도시가스 복지 강화 세미나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9일 대구 수성구 호텔 수성 컨벤션홀에서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와 공동으로 `대구시 취약계층 도시가스 복지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민생 안정 및 취약계층 보호 정책에 발맞춰 동절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구 지역 도시가스 복지제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