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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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4개국 순방 성과…G20 의장국 수임은 외교적 쾌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제187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을 “외교적 성과가 뚜렷한 성공적 일정”이라고 평가하며, G20 의장국 수임 등을 거론해 “국격을 높인 외교적 쾌거”라고 밝혔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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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료사고 배상액 국가 보장… 최대 15억 지원 개시
보건복지부는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의료사고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으며, 국가가 최대 15억 원의 배상액을 보장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정부는 필수의료 인력의 배상 부담을 줄이고 환자 피해 회복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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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에도 의원직 유지… 패스트트랙 1심 판결, 국회 책임 논란 재점화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나경원·송언석 의원 등이 20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재판부는 두 사람 모두에게 벌금 500만 원이 넘는 유죄를 선고했지만, 의원직 상실 요건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었다.법적으로 국회의원이 직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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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최신예 3,600톤급 호위함 ‘전남함’ 진수…국산 기술 집약한 Batch-Ⅲ 전력 공개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11월 25일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울산급 Batch-Ⅲ의 세 번째 함정인 3,600톤급 호위함 ‘전남함(FFG-831)’의 진수식을 개최하고 국산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전력 확보를 공식화했다.전남함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구형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할 Batch-Ⅲ 시리즈의 3번함으로, 충남함과 경북함에 이어 선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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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국립생태원, 생태 가치 확산·주거 복지 강화 위한 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와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대국민 생태 가치 확산과 주거 복지 강화를 위해 2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생태 가치를 접목한 입주민 맞춤형 주거 복지 서비스 개발 및 운영 ▲ 친환경 도시 생태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 ▲ 양 기관 보유 자원 상호 활용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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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4차산단 품은 친수형 직주락 복합도시로 `본격화` 진입
16조 생산유발과 11만 고용창출으로 김포시의 경제 지형을 바꿀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의 전체적 윤곽이 공개됐다. 시는 4차 산업 기반의 산단 조성과 함께 친수형 도시로의 환경을 갖춘 광역대중교통망 연계 직주락 복합도시로의 방향성을 밝히고, 도시 전반의 환경과 구조를 개선하는 통합형 개발에 나서겠다고 언급했다.시는 24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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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초 주워오면 먹이 드립니다" 스웨덴의 까마귀 청소단
[한국미래일보=김이진 대학생 기자]눈을 감고 스웨덴에 있는 자신을 떠올려보자. 끝없이 펼쳐진 순백의 자연, 아비스코 국립공원에서 포근한 햇빛을 맞으며 걷는 모습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실의 거리로 시선을 돌리는 순간, 발밑에 나뒹구는 담배꽁초들이 우리의 상상을 무색하게 만든다. '환경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스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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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겨울철 미세먼지 대응 총력… 계절관리제 목표 19㎍ 달성 다짐
정부는 11월 25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제17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열고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확정하면서, 다가올 겨울·봄철 고농도 시기를 대비해 초미세먼지 농도 목표 19㎍/㎥ 달성을 위해 범부처가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이번 위원회는 겨울철 서풍 유입, 대기 정체, 난방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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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표준계약서 의무화… 생활물류법 등 52개 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정부는 11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등 52개 법률 공포안을 의결했으며, 이 중에는 택배 노동자 보호와 기업 규제개선, 주거안정 지원 등 이재명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법률도 포함됐다.법제처는 13일 국회를 통과한 52개 법률 공포안이 25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포안에는 산업융합 촉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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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서 ASF 확진…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전국 확산 차단 총력
충남 당진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정부는 11월 25일 전국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 살처분 및 집중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며 확산 차단에 나섰다.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월 24일 당진 지역 돼지 폐사 신고를 받은 뒤 정밀검사를 진행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