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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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5년 연속 공중케이블 정비 우수구 선정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상`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정비 사업의 선도 지자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올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인 35억 원의 정비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구가 그간 투입한 누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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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인서울`이 `탈서울` 눌렀다... 서울 청년 순유입 전환
서울시는 2001~2024년 국내인구이동통계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 전체는 순유출 구조를 유지했지만 규모가 줄었고 2019년 이후 20~30대는 ‘탈서울’보다 ‘인서울’이 우세해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서울을 떠난 인구는 2001년 75만1천 명에서 2024년 47만3천 명으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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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신년 기자회견...‘이제 대한민국의 시간’ 성장 대전환 제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성장 패러다임 전환’을 핵심으로 지방 주도 성장·모두의 성장·안전에 기반한 성장·문화 성장·평화 기반 성장을 제시하며 환율·부동산·통상·연금·남북관계 등 주요 현안 대응 방향을 밝혔다. 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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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공천 혁신으로 정치 지형 흔든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국내 정치권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공천 제도 혁신과 정치 개혁을 앞세우며 주목받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문제 해결’을 화두로 던지며 기존 정치 질서에 균열을 내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다.이 대표가 최근 제안한 핵심 공천 혁신 방안 중 하나는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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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위원장 "보수·진보 양 날개로 국민통합 이뤄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아 국민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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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 토레스 기증
KG 모빌리티(KGM)가 CSR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 교육용 차량 `토레스`를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인천 중구 소재, 이하 인천연수원)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KGM 이창열 서비스사업부장 및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김형일 인천연수원장, 김대식 평택항운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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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가판매가격 2.5%↑…교역조건 4년 만에 개선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농가판매 및 구입가격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가판매가격지수는 전년보다 2.5% 상승한 반면 농가구입가격지수는 1.3% 오르는 데 그치며 농가교역조건지수가 97.9로 1.2% 개선됐다.2025년 농가판매가격지수는 119.1(2020년=100)로 집계돼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 곡물(11.3%)과 축산물(9.9%), 기타농산물(3.0%)이 상승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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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장애인등록증 22일부터 발급…금융 신분증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1월 22일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장애인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을 시작하고, 2월부터는 금융거래 신분증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스마트폰 앱에 저장해 필요할 때 제시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 플라스틱 재질의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보유한 장애인이 추가로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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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026 민생 체감 정책’ 직접 점검…징수·피해지원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19개 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을 하나하나 직접 읽고 토의하며, 체납 관리 강화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현실화, 민생입법 처리 가속을 주문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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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열려있는 법률구조 플랫폼 출범…AI 맞춤 서비스 제공
법무부가 주관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수행한 ‘법률구조 서비스 통합시스템’이 21일 ‘법률구조 플랫폼’으로 공식 개시돼, 국민이 35개 기관의 법률구조 서비스를 24시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법무부는 국정과제로 추진해온 ‘법률구조 서비스 통합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1일 ‘법률구조 플랫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