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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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한강, 서울의 미래를 여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
서울의 대표적 도시자산인 한강을 중심으로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강, 서울의 미래’ 토론회에 참석해 한강 정책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임현택 국민대 특임교수의 기조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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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입 일자리 잠식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스탠퍼드대학 디지털 이코노미 랩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2~25세 초급 경력자들이 AI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AI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직업에서 해당 연령대의 고용률이 13~16% 감소했다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젊은층이 노동 시장에서 ‘첫걸음을 떼기 어려운 세대&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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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 신혼부부 지원에 1만 2천 쌍 몰려…높은 관심 확인
경기도가 청년 신혼부부 2,650쌍을 대상으로 10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 청년 결혼지원사업` 모집 결과, 총 12,029쌍이 신청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경기 청년 결혼지원사업`은 2024년 청년참여기구 제안을 바탕으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자격 요건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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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전국 도시공사 최초 전자점자 홈페이지 서비스 도입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도시개발공사 최초로 홈페이지에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전자점자 서비스는 GH 대표 홈페이지 내 사업·청약·보상 정보 등 모든 콘텐츠를 전자점자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본문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면 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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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야간 긴급돌봄 서비스 확대..`24시간 돌봄 안전망`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맞벌이 및 저소득 가정의 야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야간 긴급돌봄 서비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성가족부가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야간 시간대 특화 긴급돌봄 서비스 시범운영`과 연계해 추진되며, 인천시는 자체 아이플러스(i+) 정책과 결합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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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방예산 66조 2,947억…7년 만에 최대폭 증가
정부가 2026년도 국방예산 정부안을 전년 대비 8.2% 늘어난 66조 2,947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폭 증가로, 한국형 3축체계 강화와 AI·드론 등 국방 과학기술 전력 확보, 병영 복지 향상에 대규모 투자가 집중됐다.국방예산은 방위력개선비 20조 1,744억원(전년 대비 13.0% 증가), 전력운영비 46조 1,20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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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구치소 특혜 의혹…법무부 “일부 부적절 사실 확인, 감찰 착수”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기간 중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실태조사 결과 일부 부적절한 사례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 간부가 불법 물품 반입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으며, 법무부는 감찰을 착수하고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취임 직후부터 국회와 언론에서 제기된 특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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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인재개발원 60주년…“AI 기반 민주정부 이끌 인재 양성”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개원 60주년을 맞아 3일 전북혁신도시에서 기념식을 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지방 핵심인재 양성과 AI 기반 민주정부 구현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기념식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전북도의회의장,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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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찾은 김민석 총리…“재생에너지 허브로 성장 지원”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새만금 현장을 방문해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태양광을 비롯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전략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새만금개발청에서 김의겸 청장으로부터 새만금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주요 참석자들과 발전 전략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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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해진 AI, 진짜와 가짜의 경계가 무너진다.
[한국미래일보=김승은 대학생 기자] 오늘날, 보이스피싱과 같은 사기 범죄부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에서까지 인공지능(AI)의 기술은 깊게 자리 잡고 있다.최근에는 자녀의 음성을 복제해 전화를 걸어오거나, 은행 및 관공서 직원을 사칭한 ‘음성 사기’도 만연하다. 더 이상 사람이 흉내 내었을 때의 어색함이나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