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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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규모 1만305명 회복… 예년 대비 76.2% 수준
[한국미래일보=장유빈 대학생 기자]보건복지부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2일 발표에서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총 7,984명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모집인원 1만3,498명 대비 59.1%에 해당한다. 기존 수련 중인 인원을 포함하면 전공의 전체 규모는 1만305명으로, 2024년 3월 기준 임용 대상자 1만3,531명의 76.2% 수준을 회복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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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달 용기가 큰 환경 파괴...연간 1,300개 쌓여 지구를 해친다
[한국미래일보=장나은 대학생 기자]지구의 수명중 불과 몇 초 속에 사는 인류의 시간 속에서, 인간은 하루하루 지구의 수명을 단축하고 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배달 음식 한 번 주문 시 평균 18개 이상의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되며, 1인당 연간 약 1,300개(10.8kg)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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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 확정…. 전년 대비 0.1%P 인상
[한국미래일보=양승현 대학생 기자]보건복지부가 2025년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건강보험료율을 7.19%로 확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직장·지역가입자의 보험료가 소폭 오르지만, 희귀·중증질환 보장성 확대를 통한 의료비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보건복지부는 8월 28일(목) 14시에 열린 2025년 제15차 건강보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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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판결문 공개는 국민의 알권리 침해···“사법부 신뢰회복을 위해 중요한 일”
[한국미래일보=지은서 대학생 기자]법원의 제한적인 판결문 공개 시스템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위반함을 주장하며 김정희원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교수 등은 지난달 13일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헌법 제 109조 ‘재판의 심리와 판결을 공개한다’는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한다. 법원은 2003년부터 ‘종합법률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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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민관 협력으로 구월3동 노후 주거지 개선 사업 속도
인천시 남동구가 구월3동 노후 주거지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남동구는 최근 예술회관역복합개발프로젝트㈜와 `구월3동 행복마을가꿈사업`과 공공기여 사업인 `구월문화어린이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의 연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구는 현재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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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삶의 지표 크게 개선…맞벌이·고용률·육아참여 모두 상승
여성가족부는 제30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개 영역 44개 지표를 분석한 `2025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발표하며, 지난 10년간 우리 사회의 성별 구조 변화와 생활상을 조망했다. 이번 통계는 인구·가구 구성, 노동시장, 일·생활 균형, 의사결정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 남녀 간 격차가 줄고, 특히 여성의 사회·경제 활동이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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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식품서 마약류 성분 검출…소비자 주의 필요
해외 온라인몰을 통해 직접 구매한 식품에서 대마·양귀비 등 마약류 성분이 대거 검출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직구식품 50개 제품을 기획 검사한 결과, 이 중 42개 제품에서 마약류 또는 국내 반입차단 원료·성분이 확인돼 통관을 차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검사에서는 대마 성분(CBD, THC 등)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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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현역병 복무 확대 법안 발의… 찬반 여론 팽팽
[한국미래일보=박금실 대학생 기자]저출산으로 인한 병역 자원 급감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국회에서 여성 현역병 복무 기회를 확대하는 병역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지난 8월 19일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현역병 선발 시 성별과 관계없이 지원자를 선발할 수 있도록 해 여성에게도 현역병 복무의 길을 열어주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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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법 약봉투’와 ‘무연고자 공영장례’… 서울시, 정부혁신 2관왕
시민 제안으로 시작된 ‘복용법 표시 약봉투’와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제도가 정부의 혁신정책으로 공식 인정받았다.서울시는 9월 2일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제4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선정기관 인증패 수여식’에서 ‘국내 최초 사례’와 ‘국내 최고 사례’에 동시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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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대행업체 10곳, 거짓·과장 광고 제재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는 결혼준비대행업체 10곳이 사업자 규모, 제휴업체 수, 거래조건 등을 근거 없이 과장해 광고한 사실을 적발하고 시정명령 및 경고를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돕고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공정위에 따르면 이번 제재 대상에는 ㈜다이렉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