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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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성평등가족부와 취약가족 건강 사각지대 해소 위한 업무협약 체결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6월 25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성평등가족부와 ‘미혼모부·한부모·조손가족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건강검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건협 강위중 사무총장과 성평등가족부 정구창 차관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생계와 자녀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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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강보험 미적용 외국인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경기도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미등록 외국인들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경기도는 지난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외국인 공공보건 접근성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조례`가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례의 가장 큰 의미는 외국인의 의료 접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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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복권기금 성과평가 종합 2위… 2027년도 배분금 927억원 확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법정배분기관 종합 2위를 달성했으며, 3개 핵심 사업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금) 밝혔다.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매년 법정배분사업과 공익사업을 대상으로 기금 집행의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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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지방소멸 대응 정책 협력의 장 마련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6월 25일 제주 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C에서 개최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한국-일본 간 사회적 과제 공동대응을 위한 민간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지방소멸 대응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한국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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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전환은 한미동맹 파괴가 아니라 동맹 재설계의 문제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논의가 다시 안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가 임기 내 전작권 전환 의지를 보이자 일부에서는 “한미동맹 파괴”라는 비판을 제기한다. 그러나 전작권 전환 문제는 동맹을 깨느냐 유지하느냐의 단순한 선택지가 아니다. 핵심은 한국군의 능력,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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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물놀이 시즌 개막, 안전 대책 점검 필요
[한국미래일보=김은혜 대학생 기자]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국 해수욕장과 계곡, 수영장, 워터파크 등 주요 물놀이 시설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가족 단위 피서객과 학생, 관광객들이 물놀이 장소를 찾고 있지만 여름철마다 반복되는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 8월까지는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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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제9회 KOGAS 포럼 성황리 열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6월 25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지정학적 위기와 천연가스`를 주제로 제9회 KOGAS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KOGAS 포럼은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이 모여 천연가스 산업이 직면한 핵심 현안을 짚어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다.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글로벌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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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레인, 파킨슨병 유전자 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에이브레인(대표 박경원)은 6월 23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사업단과 ‘AB103: α-Syn 응집 억제 기반 파킨슨병 유전자치료제 선도물질 개발’ 과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제는 파킨슨병의 핵심 병리 단백질인 알파-시뉴클레인(α-synuclein, α-Syn)의 비정상적 응집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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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이동 줄었는데 귀농은 늘었다…2025년 귀농인 8.5% 증가
국내 인구 이동이 감소하는 가운데 지난해 귀농 인구는 8.5% 증가한 반면 귀촌 인구는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국가데이터처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인은 1만1,617명으로 전년보다 8.5% 증가했다. 귀농가구도 8,735가구로 6.0% 늘어난 반면, 귀촌은 31만6,977가구, 4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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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청약부터 장애인 통행료까지…국토부, 생활밀착형 규제 14건 개선
국토교통부가 신혼부부와 군인, 장애인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규제 14건을 개선하고 규제합리화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국토교통부는 25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2026년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제2차 회의를 열고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현장규제 개선 과제와 `국토교통 규제합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