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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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 수립…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 나선다
질병관리청이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마련하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을 담은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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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놀이 안전 `빨간불`…권익위, 민원주의보 발령
국민권익위원회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 관련 민원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민원주의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에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년간 물놀이 안전 관련 민원 2만1,844건을 분석한 결과 안전시설 확충과 위험행위 단속, 안전요원 배치 등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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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중 발생한 초미세먼지, 뇌 건강 영향 가능성 확인…질병청 "환기 중요"
질병관리청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기억력과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할 가능성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실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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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코틴` 믿었는데 유사니코틴 검출…정부, 액상형 흡입제품 소비자 주의 당부
정부가 무니코틴을 표방해 판매되는 액상형 흡입제품에서 니코틴과 미검증 유사니코틴이 검출됐다며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정부는 온라인 등을 통해 `무니코틴`을 표방하며 판매되는 액상형 흡입제품 105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니코틴과 유사니코틴의 일종인 6-메틸니코틴이 검출돼 담배사업법 위반 사항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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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안전부터 건설현장까지…국토부, AI 응용제품 26개 선정…2년간 750억 원 투입
국토교통부가 도로 안전과 건설현장, 생활물류 등 국민 일상에 직접 활용되는 AI 응용제품 26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11개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의 국토교통 분야 공모를 통해 AI 기술이 접목된 제품·서비스 26개를 최종 선정하고 협약 체결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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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여당 향한 쓴소리, 어디까지가 당무개입인가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대통령이 여당을 향해 쓴소리를 하면 곧바로 “당무개입”이라는 비판이 따라붙는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와 정청래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논란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반복됐다. 일부에서는 대통령의 당내 갈등 자제 메시지를 두고 과거 탄핵 대통령의 당무개입 논란과 비교하기도 한다.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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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연구자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 100만원으로 상향…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임직원의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액이 시간당 100만원으로 상향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령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에 따라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임직원 등의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액은 현행 시간당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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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인구이동 46만6천명, 1.5% 감소…경기·충남 순유입, 서울 순유출 지속
5월 국내 인구이동이 감소세를 이어간 가운데 경기와 충남, 인천은 인구가 유입된 반면 서울은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5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이동자 수는 46만6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7천 명 감소한 수치로, 전년 동월 대비 1.5% 줄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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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생아 2만4521명, 18% 급증…혼인도 늘며 인구 감소폭 축소
4월 출생아 수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인구 자연감소 폭이 지난해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출생아 수는 2만4,52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2만787명보다 3,734명 증가한 수치로, 전년 동월 대비 18.0% 늘었다. 조출생률은 인구 1천 명당 5.9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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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수입 식물 유통도 처벌한다…개정 식물방역법 공포, 유통 차단 강화
불법 수입된 식물류의 국내 유통까지 처벌하는 식물방역법 개정안이 공포돼 외래 병해충 유입 차단과 농업 보호가 한층 강화된다.농림축산검역본부는 금지품 등의 국내 유통 금지와 국제우편·탁송품 품명 기재 의무를 담은 「식물방역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 16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2026년 12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