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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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6월 한 달간 보훈·국방·군사 분야 집중 민원 접수
국민권익위원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국방·군사 분야 고충 해소를 위한 집중 민원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국민권익위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이날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보훈·국방·군사 분야 집중 민원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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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지방선거 사전투표 참여… “민주주의는 국민의 한 표로 완성”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에 참여하며 국민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당부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뒤 시민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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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사용 7년 새 급증… 20·30대·여성 중심 확산, 금연정책 전환 필요
일반담배 흡연은 줄었지만 전자담배 사용이 급증하면서 국내 담배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를 기반으로 전자담배 사용 현황과 흡연 관련 건강행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일반담배 흡연율은 감소했지만 전자담배 사용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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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컵라면 용기, 나프타로 다시 태어난다… PSP 열분해 재활용 전국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활용이 어려웠던 컵라면 용기 등을 고부가가치 원료로 재생하는 열분해 재활용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6월 1일부터 폴리스티렌 페이퍼(PSP) 열분해 재활용 시범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활용 과정에서 한계가 있었던 폐 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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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제품 사고 혜택도 받자”… 6월 한 달간 ‘2026 녹색소비주간’ 개최
정부가 녹색제품 구매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2026 녹색소비주간’을 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 녹색소비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녹색소비주간은 녹색제품의 소비와 생산을 활성화해 녹색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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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통도 놓치지 않는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인력 2배 확대
보건복지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상담인력을 두 배 가까이 늘리고 상담체계를 전면 개편한다.보건복지부는 최근 급격히 하락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상담 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 상담체계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국민이 상담 연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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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부담 줄이고 정확도 높인다”… 경제총조사 내달 1일 시작, AI·스마트공장 첫 반영
국가데이터처가 AI와 스마트공장 등 산업환경 변화를 반영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국가데이터처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국내 산업 전반의 고용·생산·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국가 기본통계로, 조사 결과는 정부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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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질·생태명소 `강릉 순포습지` 선정
강릉시는 순포습지가 생태적 가치와 자연경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6월 생태관광지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정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식물인 `순채`가 꽃을 피우는 시기와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순채는 순포마을의 지명 유래와 관련된 식물로, 강릉시는 순포습지 복원사업의 목표종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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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오늘부터 이틀간
[한국미래일보=김혜원 대학생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사전투표는 29일 (금), 30일 (토) 이틀에 걸쳐서 이루어지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주소지와 무관하게 전국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이 신분증의 범주에 해당되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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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구직도 지쳤습니다”… 20대 후반 ‘그냥 쉬었음’ 코로나 이후 최대 폭 폭발
[한국미래일보=이현의 대학생 기자] 대한민국 청년 노동시장이 유례없는 한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일할 능력은 있지만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쉬었다’고 답한 20대 후반(25~29세) 인구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최근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25~29세 비경제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