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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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규모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인천조탕’ 오픈
대한민국 근현대 목욕탕의 역사와 현대 웰니스 시설 및 문화를 결합한 ‘인천조탕(仁川潮湯)’이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 문을 열었다. ‘인천조탕’은 192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탕 ‘조탕’에서 이름을 따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테마파크로, 인천 최대 규모인 연면적 1800평으로 동시에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스파, 각종 테마 찜질방, 만화카페, 오락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족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인천조탕의 가장 큰 특징은 옛날 조탕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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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패스, 국토부 `지속 가능 교통도시` 우수시책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인천 i-패스`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지난 12월 23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 A동에서 개최됐으며,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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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까지 KTX 직행...호남선 가수원~논산 고속화
국토교통부는 24일 호남선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을 직선화하고 훈련소 앞에 ‘신연무대역’을 신설하는 철도 고속화 사업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해, 앞으로 논산 육군훈련소까지 KTX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호남선 가수원~논산 구간의 급곡선 선형을 바로잡고 노후 시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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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0명 중 1명만 내집마련"... 유주택 청년, 무주택 청년보다 빚 6.5배·소득 2배
[한국미래일보=강원경 대학생 기자]15~39세 청년층 중 본인 명의의 주택을 소유한 비중이 10명 중 1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 결과에 따르면 청년층의 주택 소유 비중은 11.5%로 집계됐다. 40~64세 중장년층의 주택 소유 비중인 45.5%나 65세 이상 노년층의 46.3%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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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겨울방학 맞이 eBook 학습서 이벤트 실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위한 eBook 학습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스24의 분석 결과, 지난해 1월 ‘초·중·고 eBook 학습도서’ 카테고리 신설 이후 ‘초·중·고 eBook 참고서’ 판매량은 올해 기준 전년 대비 130% 급증했다. 같은 기간 eBook 학습 도서(교재) 분야 전체 판매량도 전년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학습 도서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예스24는 겨울방학 맞이 eBook 학습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월 31일까지 선착순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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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10주년, 첫 공동기획 공연 김운태 예술인생 60주년 기념 공연 ‘김운태傳’ 개최
서울 대표 국악전문공연장 서울돈화문국악당이 2026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그 첫 공동기획 공연으로 한국 전통연희의 거장 김운태와 연희단팔산대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김운태傳’을 선보인다. 공연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작품은 김운태 예술인생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공연으로, 연출은 전통연희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온 진옥섭이 맡았다. 김운태가 걸어온 60년 예술 세계를 현재의 무대 언어로 재구성하며, 전통연희의 본질과 오늘의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선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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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창립 140주년 기념,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개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하 연세의대) 동문 의사들이 모여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everance Festival Orchestra, SFO)’를 창단하고,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는 연세의대의 뜻깊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며 ‘세브란스오케스트라’를 거쳐 간 졸업생 500여 명이 주축이 돼 새롭게 시작하는 음악 여정이다. 연세의대의 역사는 1885년 4월 10일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광혜원’에서 시작됐으며, 2025년은 창립 14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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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네트워크, 이승만 탄생 150주년 공식 마무리 행사 가져
우남네트워크는 12월 17일 서울 양재시민의숲 매헌윤봉길기념관 대강당에서 이승만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우남네트워크 운영위원회 회의 및 확대 모임이 병행되는 통합형 기념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 식전에는 애국문화예술재단(PCAF)이 협력한 특별 음악회 ‘이승만 이야기(He’s Story)’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이승만 대통령의 삶과 대한민국 건국 여정을 청년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음악적 서사로 풀어낸 창작 콘텐츠로,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인간적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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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제주-서울 김포,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노선으로 선정… 최신 OAG 데이터
글로벌 여행 산업을 대상으로 선도적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OAG(https://www.oag.com)가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노선(2025’s Busiest Airline Routes) 순위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분석 내용은 OAG의 글로벌 항공 스케줄 데이터(Global Airline Schedules Data)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 항공 노선의 성과와 주요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준다. 제주(CJU)-서울 김포(GMP) 노선이 2025년 기준 좌석 수 1440만 석이 배정돼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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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2년 연속 미국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플래그십 대형 전동화 SUV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Good)’을 기록해 만점을 받는 쾌거를 이루며, 전동화 시대의 안전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 결과, 제네시스 G80과 기아 쏘렌토가 ‘톱 세이프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