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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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임명애길·수원여성담길 `경기여성역사탐방로` 1월부터 해설 프로그램 지원
경기도가 여성 인물의 역사적 의미를 지역 문화자원으로 재창조한 경기여성역사탐방로 `파주임명애길`과 `수원여성담길`을 운영 중인 가운데, 오는 1월부터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경기도는 지난 11월 수원과 파주에 여성 교육, 복지, 문화·예술, 독립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기여한 여성 인물들을 조명하는 경기여성역사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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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해운대 "KTX-이음 타고 오세요"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KTX-이음 신해운대역ㆍ센텀역 정차 확정에 따라 수도권과 중부권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객 맞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구는 KTX-이음 출발역인 서울 청량리역에 16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 주요 관광명소와 매력을 담은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번 영상은 해운대의 대표 관광명소와 사계절 즐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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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 국가등록문화유산 최종 등록
12월 16일, 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가 국가유산청 근현대문화유산분과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며 `국가등록문화유산(이하 국가유산)`으로 최종 확정됐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를 국가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해 2년 가까이 이어온 노력이 마침내 눈부신 결실을 거둔 것이다.이로써 민주화운동의 상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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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민과 함께 지키는 K-헤리티지 세계화 본격화
국가유산청은 ‘국민과 함께 지키고, 미래와 세계로 나아가는 국가유산’을 비전으로 2026년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와 K-헤리티지 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한 주요업무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국가유산청은 개발과 조화로운 국가유산 보존, K-헤리티지의 글로벌 확산, K-헤리티지 산업 100조 시장 완성을 목표로 2026년 핵심 정책과제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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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안전한 차는… 현대 아이오닉9·팰리세이드·넥쏘·기아 EV4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평가 결과, 현대 아이오닉9·팰리세이드·넥쏘와 기아 EV4가 충돌·보행자·사고예방 안전성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 전기차 6종, 하이브리드차 2종,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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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전면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해 이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특별교통수단의 안전성 확보와 의료접근성 지원, 이동지원 체계 개선을 중심으로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우선, 특별교통수단의 안전운행 강화를 위해 `페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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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항공사 이전 철저히 준비…혼잡 완화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6일 제1,2여객터미널 항공사 이전과 재배치에 따른 운영 준비 계획을 발표했다. 에어부산(`25.7), 에어서울(`25.9)이 지난 3분기부터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한 가운데, 아시아나 항공은 내년 1월 14일 제2여객터미널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아시아나 항공이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제1여객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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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케스파컵 독점 중계... LCK를 향한 OTT의 새로운 시선
[한국미래일보=김이진 대학생 기자]한국e스포츠 협회가 주관하는 2025 케스파컵이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9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디즈니플러스가 단독 중계한 국내 유일 리그오브레전드 단기 컵 대회인 'KeSPA CUP(케스파컵)'은 2026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차출을 위해 많은 1군 선수들이 참여한다. 2025 케스파컵 독점 중계를 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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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전 세계 `예술여행자` 위한 서울 아트투어 가이드북 첫 발간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예술계 스타트업인 `아트드렁크`와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예술여행자들을 위한 `TRAVEL FOR ARTS, SEOUL` 서울 아트투어 가이드북 특별판을 한국어와 영어로 신규 발간했다고 밝혔다.아트드렁크(ArtDrunk)는 개리 예(Gary Yeh)가 2018년 창립한 글로벌 아트 미디어 플랫폼으로, 소셜미디어 기반으로 뉴욕, 런던, 서울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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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문화 변화…Z세대 중심 ‘친구·혼자 소비’ 확산
[한국미래일보=김선진 대학생 기자]2025년 연말을 앞두고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식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연인 중심의 데이트 이벤트로 인식되던 크리스마스가 최근에는 친구와 함께 보내거나 혼자 시간을 보내는 문화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친구 크리스마스’와 ‘셀프 선물’ 소비가 올해 연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