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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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 포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는 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에서 센터 소속 뮤지컬 동아리 ‘프롤로그’ 단장 김유리 청소년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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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전 찾아온 더위, 여름 안전은 이미 시작됐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여름 안전은 비가 내리기 시작한 뒤 준비하는 일이 아니다. 더위가 빨라지고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폭염과 장마는 더 이상 따로 생각할 수 없는 재난이 됐다. 낮에는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고,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날이 반복되면 시민의 일상은 쉽게 위험에 노출된다. 특히 고령층,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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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신한은행과 함께 서울당서초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함께 6월 11일(목) 서울당서초등학교(교장 이성순)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상생과 동행을 추구하는 신한은행의 ‘따뜻한 금융’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와 한국청소년연맹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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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본 이재명 정부 1년…“한국, AI·반도체·문화 이끄는 핵심 전략국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동안 주요 외신들은 한국을 북핵 리스크 국가나 단순 수출국이 아닌, 글로벌 공급망과 외교 질서, 문화산업을 이끄는 핵심 전략국가로 재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약 1년간인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9개국 67개 주요 외신에 보도된 한국 관련 기사 6만4,827건을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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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귀화 불법 만화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한·일 범죄인인도 첫 사례
일본으로 귀화한 불법복제 만화 공유사이트 운영자가 일본 당국으로부터 국내에 송환되면서 정부의 해외 저작권 침해 범죄 대응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법무부는 11일 일본 당국으로부터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37)를 범죄인 인도 절차를 통해 김포공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7년 일본으로 출국한 뒤 2022년 일본 국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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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삭도협회, 개정 궤도운송법 앞두고 산업 혁신 결의…“안전·데이터 기반 전환”
사단법인 한국삭도협회가 개정 궤도운송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케이블카 산업의 안전관리와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한국삭도협회는 10일 사장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케이블카 운영사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 고도화, 재허가 대응 표준화, 산업 데이터 기반 구축, 종사자 교육·자격 체계 마련, 지역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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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LX판토스,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추진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LX판토스는 전 세계 380여 개 물류 거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포워딩,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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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신곡 ‘나의 하루처럼’ MV 공개… 사진 예술과 AI 기술 결합의 좋은 예
지난 2일 발매된 가수 성시경의 신곡 ‘나의 하루처럼’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별 후 혼자 남은 그리움과 쓸쓸함을 그린 노래에 맞춰 남자 주인공 성시경 버전과 여자 주인공 배우 문가영 버전 두 편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포토그래퍼 김영준의 흑백 사진과 이수영 AI 디렉터의 섬세한 AI 작업이 조화를 이뤄 예술과 AI 기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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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
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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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탑승자 있어도 살균…`플라즈마 케어 UVC` 세계 최초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탑승객이 차 안에 있는 상태에서도 실내 전체를 실시간으로 살균·탈취할 수 있는 `Far-UVC` 기반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두 회사가 공개한 `플라즈마 케어 UVC`는 기존 살균 기술의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한 결과물이다. 기존 자외선 살균 장치는 255~280nm 파장대의 UVC 빛을 LED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살균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