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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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인도서 신흥시장 맞춤 굴착기 출시
HD건설기계가 신흥시장 환경에 맞는 최적의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굴착기를 출시하며, 중동과 아프리카 등 글로벌 주요 수출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HD건설기계는 최근 인도 푸네(Pune)시에 위치한 생산법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등 중동 국가 주요 딜러들을 대상으로 20톤급 디벨론(DEVELON) 굴착기 론칭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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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CO₂로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실증 착수
LG화학이 이산화탄소를 자원으로 활용해 지속가능항공유(e-SAF)를 생산하는 기술 확보에 나선다.LG화학은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CCU(탄소 포집·활용)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산화탄소를 지속가능항공유로 전환하는 기술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에는 LG화학이 총괄 주관기관으로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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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등급’ 추락한 JTBC...JTBC 디폴트가 남긴 경고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인 JTBC는 만기가 돌아온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며 디폴트를 선언했다. 유동성 위기를 버티지 못한 JTBC는 결국 6월 15일 서울회생법원에 정식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모회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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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초·퇴직연금 개혁 논의 본격화…범부처 TF, 노후소득 보장 강화 머리 맞대
정부가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퇴직연금 등 연금제도 전반의 구조개혁과 연계 강화를 위해 범부처 논의에 나섰다.정부는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국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한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과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공동 주재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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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30 글로벌 유니콘 50개’ 비전 선포…잠재 유니콘 50개사 본격 육성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글로벌 유니콘 50개 육성 비전을 발표하고 잠재 유니콘 기업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SVC 서울)에서 ‘글로벌 유니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유니콘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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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본격화…결제 하루 단축·거래시간 연장 추진
금융당국이 결제주기 단축과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AI 활용 확대를 통해 자본시장의 디지털 대전환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3일 정부와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결제주기 단축(T+1일),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STO)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자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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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공시 전면 강화…보유부터 소각까지 투명성 높인다
정부가 상장회사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전 과정을 공시하도록 의무화하고 편법적 활용 수단을 차단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강화한다.금융위원회는 상장회사의 자기주식 보유와 처분에 대한 공시를 대폭 강화하고 개정 상법의 취지를 반영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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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홈플러스 미수금 피해 산지 유통조직에 금융 지원…원금 상환 1년 유예
농림축산식품부가 홈플러스 미수금으로 자금난을 겪는 산지 유통조직을 대상으로 원금 상환 유예와 추가 자금 지원에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는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산지 유통조직 가운데 미수금 발생으로 일시적인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직을 대상으로 원금 상환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홈플러스에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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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산업용 윤활유 담합 심의 착수…10개 업체 2조 원 규모 가격·입찰 담합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산업용 윤활유 시장에서 2조 원 규모의 가격 및 입찰 담합 의혹을 받는 10개 업체에 대한 본격 심의 절차에 착수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산업용 윤활유 제조·판매업체 10곳의 담합 사건과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송부하고 위원회에 제출함에 따라 심의 절차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대상 업체는 광우, 극동유화, 디에이치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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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B 하도급 동의의결 확정…판촉비 분담 명시·30억 상생안 시행
쿠팡과 씨피엘비가 PB상품 하도급 거래에서 판촉비용 분담 기준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30억 원 규모 상생방안을 시행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과 씨피엘비의 하도급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동의의결안을 지난 5월 22일 소회의에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22년 7월 하도급법에 동의의결 제도가 도입된 이후 부당한 하도급대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