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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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베이징서 중국 혁신기업인들과 회동…AI·로봇 협력 확대 모색
김민석 국무총리가 베이징에서 중국 첨단기술 기업인들과 만나 미래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22일 저녁 베이징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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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경기도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국내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가온전선은 경기도 지역 80MW급 대형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수백억원 규모의 지중송전선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공급을 위한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로, 가온전선은 송전선로 자재 공급과 시공을 일괄 수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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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브랜드 전면 개편… 올해 재계약 매장에 간판 무상 지원
피자헛이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단장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피자헛은 매장 및 채널별로 새로운 로고를 순차 적용하며 ‘즐거움’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새 로고는 피자헛이 오랜 시간 쌓아온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일상 속에서 소비자에게 즐거운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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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깐깐한 뉴요커의 입맛 잡는다… 미국 동부 수출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는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제주개발공사는 청정 제주의 화산암반수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지난 6월 22일 약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다.이번 선적 물량은 미국 동부 중부 주요 거점인 뉴욕과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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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대를 바꾸면 AI가 알아채고 분석한다
AI 기반 방문객 분석 서비스 리테일트렌드(대표 이영수)가 매장의 레이아웃과 집기, 매대, POP 등의 변화를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인식하고, 이에 따른 고객 행동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해 주는 ‘매장 변화 감지(Store Layout Change Index, SLCI)’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인테리어 변경, 상품 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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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매출 1조 브랜드 KT&G `에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7년 연속 1위
KT&G(사장 방경만)의 초슬림 담배 `에쎄(ESSE)`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1996년 슬림한 디자인과 저타르 콘셉트로 출시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에쎄`는 냄새 저감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2004년부터 국내 궐련 시장 점유율 1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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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정상화가 왜 ‘투기 강요’가 됐나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정부의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을 두고 일부에서는 “정부가 국민에게 투기를 강요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그러나 이 주장은 정책의 핵심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자본시장 정상화의 본질은 국민에게 주식 투자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주식시장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저평가 구조, 불투명한 시장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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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ees 유럽 2026’ 참가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독일 뮌헨의 ‘메쎄 뮌헨(Messe Munich)’에서 열리는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ESS) 전문 전시회 ‘ees 유럽 2026’에 참가한다.올해 전시회는 ‘Powering the Future of AI’를 주제로 참여하며, 미래 AI 산업 성장의 핵심인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역할로서 차별적 가치를 강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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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서민금융진흥원과 청년세대 자산 형성 앞장선다…`청년미래적금`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7일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과 청년들의 안정적인 목돈 마련 및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청년미래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늘 22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과 하나은행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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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으론 답 없다"… '하이리스크' 불나방 자처하는 20대 투자자들
[한국미래일보=유지성 대학생 기자] "은행 예금요? 노동 수익만으로는 절대 서울에 집 못 삽니다. 종잣돈 2천만 원으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노리는 수밖에 없어요."2030 세대의 투자 시계가 극단적인 '고위험·고수익'을 향해 맹렬하게 돌아가고 있다. 안정적인 적립식 펀드나 우량주 장기 투자는 옛말이 됐다. 근로 소득만으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