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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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년 연속 시각·청각 장애인 TV 시청 돕는다
삼성전자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의 공급자로 6년 연속 선정됐다.‘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시각 및 청각 장애인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TV를 보급하는 사업이다.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신청자 중 우선 순위에 따라 공급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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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 신설해 보안 강화한다
SK그룹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그룹의 정보보호 체계를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최고 의사협의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9번째 위원회로 설치하는 한편, 위원회 활동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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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영남권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지역거점` 지정
대구광역시는 5월 8일(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로부터 `데이터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이하 `데이터산업법`)` 제11조 및 `데이터안심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지침`에 따른 지정 기준을 충족해, 영남권 최초의 `데이터안심구역 지역거점`으로 최종 지정됐다.과기정통부 지정 공고에 따라 이번에 데이터안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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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Pay 패밀리결제’ 사전 승인 기능 도입…간편결제 시장 영향력 강화
[한국미래일보=김현 대학생 기자]대표적인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는 12일, ‘NPay 패밀리결제’에 사전 승인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NPay 패밀리결제’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되어 있는 구성원들 간의 주문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서비스로, 패밀리 멤버가 주문을 하면 대표자가 결제를 해준다.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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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이온2 신규 BI 및 브랜드 웹사이트 공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신규 BI(Brand Identity)와 브랜드 웹사이트를 13일 공개했다.아이온2는 엔씨소프트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아이온’ 시리즈를 정식 계승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신규 MMORPG다.새롭게 공개된 BI는 아이온 IP의 상징인 ‘비행’을 모티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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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 ·토스 협업 캠페인 성료…`익시(ixi)` 180만 명에 알렸다
LG유플러스가 토스와 함께 진행한 AI `익시(ixi)` 기반 참여형 캠페인에 180만 명이 참여했다.이는 이벤트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로, LG유플러스의 AI 브랜드인 익시를 소개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 이하 토스)와 손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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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국내 최초 콘텐츠 환승 요금제 `프리미엄 환승구독2` 출시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 콘텐츠 환승 요금제인 `프리미엄 환승구독`에 혜택을 강화한 `프리미엄 환승구독2(이하 환승구독2)`를 12일 출시했다.`환승구독`은 2023년 LG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콘텐츠 환승 구독 요금제로, 지상파 3사·종편 4사의 원하는 방송 콘텐츠를 VOD 월정액 상품 하나의 이용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LG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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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욕·런던·상하이서 ‘비전 AI’ 옥외광고…“AI TV=삼성” 각인
삼성전자가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인공지능 TV의 첨단 기능을 알리는 ‘비전 AI(Vision AI)’ 옥외광고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AI TV=삼성’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강화하고 있다.12일 삼성전자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 중국 상하이 홍이 인터내셔널 플라자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서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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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푸디 그라운드’ 선보이며 MZ세대 겨냥…“먹고 즐기고 경험하라”
LG전자가 고객이 직접 요리하고 즐기며 가전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푸디(Foodie) 그라운드’를 서울 양평동 ‘그라운드220’에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적인 MZ·X세대 소통 강화에 나섰다.LG전자는 12일, ‘함께 즐기는 창작 경험(Co-Creation)’을 주제로 고객경험 전시 공간 ‘그라운드220’을 전면 리뉴얼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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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UX가 살린 1분기...네카오의 커머스 전략은?
[한국미래일보=김용하 대학생 기자]소비 위축과 고물가, 고환율로 인한 내수 불황이라는 악재가 덮친 1분기에도 성장을 한 기업이 있다. 바로 네이버와 카카오다.네이버의 올해 1분기 효자 종목은 AI였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AI 쇼핑앱, 네이버플러스스토어는 모든 사용자를 무리하게 이관하기보다는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