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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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경쟁력 높인다… 문체부, 2026~2028 지원계획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할 `제8차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지역신문발전 특별법 제6조에 근거하여 3년마다 수립되는 정책으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신문이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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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알바니아·짐바브웨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성공적 완수 및 이양
기아가 알바니아와 짐바브웨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지 지역사회에 자립 모델 운영 권한을 공식 이양했다.기아는 지난 2012년부터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15개국 19개 거점에서 보건, 교육, 경제 분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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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주도 시작으로 차세대 ‘EHS 히트펌프 보일러’ 시장 공략 본격화
삼성전자가 제주도 단독주택에 가정용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하며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 시장 확대에 나섰다.삼성전자는 지난 6월 25일 제주 애월 지역 단독주택에 제품을 설치한 데 이어, 30일 해당 가구에서 고효율 난방 솔루션의 확대를 알리는 현판식을 진행했다.이번에 선보인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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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동반 매수 사이드카 발동…급등장에 프로그램 매수 5분 정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31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면서 오전 9시 6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31일 오전 9시 6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매수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급등해 프로그램 매매가 현물시장에 과도한 영향을 미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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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 없는 사이버캡, 테슬라의 미래는 차량이 아니라 운행 능력에 달렸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테슬라는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사이버캡과 로보택시 사업을 다시 핵심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현재 테슬라의 로보택시 서비스는 미국 7개 도시로 확대됐고, 완전자율주행 구독자는 약 148만 명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다. 하지만 오스틴에서 운행 중인 차량은 약 50대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지역 확대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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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반려동물 학대와 분쟁 실태 담은 ‘Data & Law’ 발간
국회도서관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학대 문제와 각종 분쟁 현황을 분석한 `Data & Law` 제46호를 7월 30일 발간했다.2025년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에 따르면 국내 가구의 29.2%가 반려동물을 직접 양육하고 있으며, 이는 3가구 중 1가구꼴로 증가한 수치다.이 날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찰청에 접수된 동물학대 신고는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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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구 수도권 이동, 대학 진학보다 취업 단계에서 더 뚜렷
국회미래연구원이 청년들의 지역 이동이 취업과 소득 등 경제적 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청년의 지리적, 사회적 이동: 현황과 결과’ 브리프를 7월 30일 발표했다.이번 브리프는 2025년 전국 청년 5,1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청년종합조사’를 바탕으로 한준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분석을 수행했다.분석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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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서 장수하늘소 3마리 발견…13년 연속 서식 확인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지난 28일 광릉숲에서 실시한 야간조사를 통해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수컷 3개체를 발견했다.이로써 광릉숲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장수하늘소의 서식이 확인된 국내 유일의 자연 서식지로서 핵심적인 보전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날 수컷 3개체가 동시에 발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지난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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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현장시험 직접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휴가 중임에도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 현장시험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이날 오 시장은 현장에서 그간의 조치 현황과 단차 발생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다. 이어 외부 구조 및 토질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시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이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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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 무질서 행위 뿌리 뽑는다… 전담 인력 배치 및 과태료 검토
서울시가 최근 청계천에서 발생한 동전 무단 수거 및 수변 목욕 등 질서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현장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실효성 있는 제재 근거 마련에 나섰다.서울시는 29일 청계천 내 질서 위반 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문제 발생 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문제가 발생한 팔석담과 고산자교 일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