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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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뒤흔든 美-이란 전쟁…‘승자 없는 전쟁’의 시작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2026년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군사 시설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단행하면서 중동 정세가 급격히 격화되고 있다. 이번 공격은 수백 대의 전투기와 미사일이 동원된 대규모 작전으로, 이란의 군사 지도부와 핵 관련 시설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 이 사건은 단순한 군사 충돌을 넘어 사실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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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상당 학교 물품' 몰래 판 교사...경남 교육청, 중징계 및 고발 방침
[한국미래일보=이동건 대학생 기자]경남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 예산으로 구입한 수천만 원 상당의 고가 방송 장비를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몰래 팔다 덜미를 잡혔다. 경남도교육청은 해당 교사를 즉각 지위해제하고 경찰에 고발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5일 경남도교육청과 해당 고등학교에 따르면, 경남 소속 한 고교에서 방송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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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비극 상품화하나..." 폴리마켓, 논란의 '핵폭발 베팅’ 시장 폐쇄
[한국미래일보=황하영 대학생 기자] 폴리마켓은 정치, 경제, 스포츠 등 다양한 사건의 결과를 예측 대상으로 삼아 거래가 이뤄지는 온라인 예측시장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특정 사건이 발생할지 여부에 따라 ‘Yes’ 또는 ‘No’ 형태로 돈을 걸고 거래하며, 결과에 따라 수익을 얻는다. 거래 가격은 참여자들이 베팅한 사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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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넘어 삶을 말하다",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가 내년 일자리 예산에 담긴다.
[한국미래일보=최하연 대학생 기자]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과 일자리 정책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직접 소통의 장을 열었다.고용노동부는 3월 5일 오후 2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청년 온(ON) 라운지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개 모집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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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임시국회 최대 뇌관: '사법·검찰 개혁' 법안 강행 vs 반발… 쟁점은 무엇?
[한국미래일보=손성 기자] 3월 임시국회가 5일 개회한 가운데, '사법·검찰 개혁' 법안이 최대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사법개혁 3법'을 순차 처리한 데 이어, 3월 국회에서도 검찰개혁 후속 법안을 속전속결로 밀어붙일 방침이어서 여야 간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사법개혁 3법 순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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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재능 나눔 및 환경 정화 봉사활동으로 나눔 가치 확산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성희)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활동 기관으로서 선배 시민 자원봉사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재능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어르신 봉사단 활동을 확대한다. 재능 나눔 분야에서는 서리풀센트로합창단과 소리새오카리나공연단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서울시 내 유관기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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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서리풀 가드너’를 중심으로 반려식물을 꽃 피우다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성희)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유기화분 C.P.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초구 내 버려진 유기화분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친환경 가드닝 활동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3차년도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19일(목) ‘서리풀 가드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리풀 가드너’ 회원들은 2024년부터 ‘찾아가는 가드닝’ 활동을 통해 서초구 내 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분갈이 지원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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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국공립 어린이집과 함께 통합복지 환경을 조성하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3월 6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와 장애인 및 아동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아동, 그리고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보육 현장에서의 장애 인식개선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및 아동, 그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보육 교직원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프로그램 강화 지원 △상호 기관 사업 홍보 협력 △기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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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까지 공포, 앞으로의 영향은?
[한국미래일보=최다정 대학생 기자] 오늘(5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자사주 소각’으로, 자사주 취득 후 1년 내 소각을 원칙으로 한다. 기존 자사주는 시행일로부터 1년 6개월 안에 소각해야 한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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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로 확산 중인 '아동·청소년 SNS 규제'… 한국도 필요하지 않나?
[한국미래일보=문아영 대학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