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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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통과한 정부조직법 개정안·방미통위 설치법, 내년부터 달라지는 것들
[한국미래일보=정나윤 대학생 기자]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설치법 공포안 등이 오늘(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검찰청 폐지 내용을 담고 있다. 유예기간 1년이 지나면 내년(2026년) 10월부터는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하 중수청)이 검찰청 업무를 넘겨받는다. 이들은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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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에게 2년간 최대 480만 원 지원…1일부터 접수
경기도는 청년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참여자 2천 명을 모집한다.`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접수 시작일 기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서 6개월 이상,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기 청년에게 2년간 최대 연 48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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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핵심 시스템 627개 멈춰... 늦어지는 복구작업
[한국미래일보=장나은 대학생 기자]지난 9월 26일 저녁 8시 15분경,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의 발생 원인에 대한 자세한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행정안전부에 따른 발생 원인은 다음과 같다. 국정원의 무정전전원장치 배터리를 지하로 이전하는 작업 중, 전원이 차단된 배터리 한 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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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시민이 돌려받는 건 불안과 혈세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서울시가 야심 차게 출범시킨 ‘한강버스’가 잇단 고장과 결항으로 시민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지난 22일 저녁, 승객 114명을 태운 102호 선박이 방향타 전기 신호 이상으로 강 한가운데서 20여 분간 멈춰 섰다. 뒤이어 같은 날 운항을 준비하던 또 다른 배도 배터리 충전 계통에 문제가 생겨 운항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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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은 줄고 디지털은 늘었다… 고령자 하루가 달라졌다
2025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8시간 14분으로 5년 전보다 14분 줄어든 반면, ICT기기 사용시간은 1시간 39분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 이용과 비대면 교제 확대가 두드러졌고, 취업 여부에 따라 의무·여가시간 배분에도 뚜렷한 차이가 확인됐다.고령자의 수면시간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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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장애로 인한 국민 불편 경감…주민등록·인감 발급 수수료 한시 면제
행정안전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장애로 국민 불편이 커진 데 따라 주민등록표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한시 면제한다고 29일 밝혔다. 면제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이며,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이번 조치로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경우,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기존 400원)과 인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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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정부,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서비스 복구 총력
행정안전부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산실이 전소해 중단된 행정서비스의 복구를 위해 대구센터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를 활용해 시스템을 이전·재구축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정부24, 우체국 금융서비스 등 47개 서비스는 복구가 완료되어 정상 운영 중이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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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브리핑…“647개 시스템 중 62개 정상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김민재 제1차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첫 근무일인 29일 브리핑에서 “금일 12시 기준, 장애가 발생한 647개 시스템 중 62개가 정상화됐다”며 “1등급 업무의 경우 44.4%가 복구됐다”고 밝혔다.정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민 생활에 밀접한 우체국 우편·금융서비스를 최우선 복구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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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가 전산망 화재, 신속 복구와 근본 대책 마련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비서실장·국가안보실장 등 주요 참모들과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국민 불편 최소화와 근본적 재발 방지책 마련을 지시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국가 주요 정보시설의 화재로 국민께 큰 불편과 불안을 드린 점을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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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내 목은 '개딸'들한테 주는 추석 선물"…국무회의 직후 헌법소원 제기할 것”
[한국미래일보=김연호 대학생 기자]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28일, 국회를 통과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하 방미통위법) 에 대해 민주당 지지층인 ‘개딸'에게 주는 추석 귀성 선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법안이 국무회의에서 확정되는 즉시 헌법소원과 가처분 신청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