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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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한국-네덜란드 장애예술인 해외교류 전시 `하늘산책(SKYWALK)`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장애예술인 해외교류전 `하늘산책(SKY WALK)` 개막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스페셜아트` 김민정 대표, 네덜란드 Cordaan 재단 Lucien Bianchi 매니저를 비롯해 한국과 네덜란드 장애예술작가 8명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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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젊은 세대의 지친 일상 속 힐링 수단으로 떠오르다
최근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절에 머물며 다양한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새로운 힐링 문화로 주목받고 있다.코로나19 이후, 정신적·사회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 속에서 마음을 돌보고 성찰하는 템플스테이가 각광받고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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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찾아라” 칸쵸… 40년 된 과자 품절 대란
[한국미래일보=심성은 대학생 기자]오랜 역사를 가진 과자, 칸쵸가 MZ세대를 대상으로 아주 성공적인 마케팅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11일 칸쵸에 소비자 이름을 새겨 넣어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내 이름을 찾아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등록이 많이 된 신생아 이름 약 500여개를 리스트로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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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주도 ‘러닝’ 열풍, 단순 스포츠 넘어 문화 코드로
[한국미래일보=김선진 대학생 기자]2025년, 러닝이 2030세대의 새로운 문화 코드로 부상하고 있다. 예전처럼 기록 경쟁에만 집중하는 달리기가 아니라, 함께 뛰며 소속감을 느끼는 ‘크루 활동’, 즐거움에 초점을 둔 테마 러닝 이벤트, 그리고 패션으로 확장된 러닝코어가 청년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고 있다.한국갤럽 조사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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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부터 인상주의까지…서울서 만나는 서양미술 600년
[한국미래일보=박근혜 대학생 기자]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제자 베르나르디노 루이니에서 히에로니무스 보스, 프란시스코 고야, 클로드 모네까지. 서양 미술사를 장식한 거장들의 작품이 서울 한복판에 모인다.샌디에이고 미술관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전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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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 국내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새 지평 열어
전라남도는 21일 폐막한 2025 명량대첩축제가 남도의 전통문화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복합한 창의적 콘텐츠 등으로 17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국내 대표 역사·문화 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밝혔다.올해 명량대첩축제는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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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평택항 페스티벌-다함께 차차차` 참가…티볼리 경품 제공
KG 모빌리티(KGM)가 `평택항 페스티벌-다함께 차차차`에 참가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유대 관계를 강화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함께 했다.지난 20일 경기도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열린 `평택항 페스티벌-다함께 차차차`는 시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세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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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버스, 지금 어디쯤?"…인천시, 실시간 버스 위치 서비스 도입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실시간(초정밀) 버스 위치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2025년 9월 22일 ㈜카카오와 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 내 모든 버스 위치 정보를 3초마다 갱신해 카카오맵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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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외치다, 되레 더 쓰는 MZ의 지갑”
[한국미래일보=문정호 대학생 기자] MZ세대는 자신을 ‘가성비 세대’라고 말한다. 필요 없는 지출을 줄이고, 똑똑하게 소비한다는 자신감이 깔려 있다. 그러나 실제 생활 속 소비 습관을 살펴보면 합리성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가성비’라는 말이 낭비를 합리화하고 있다.먼저 MZ세대는 값싼 제품 위주의 소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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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경복궁 별빛야행 열린다
가을밤 은은한 별빛 아래에서 고궁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경복궁 별빛야행’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 종로구 경복궁 북측 권역에서 열린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번 하반기 행사도 추첨제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1일 76명씩 총 1,14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