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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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AI로···삼성SDS, AI 에이전트 시대 선언
[한국미래일보=박수빈 대학생 기자]“단순 조력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에이전틱(Agentic) 시대로 만들겠다."지난 26일,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는 서울 사옥에서 열린 ‘생성형 AI 미디어데이’에서 삼성의 차세대 AI 전략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삼성SDS는 언어모델, 데이터, 기업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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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AI 생태계 조성 위한 2057억 규모 추가경정예산 제출
[한국미래일보=한혜성 대학생 기자]지난 26일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기정통부) 전체회의에서 2057억 원으로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을 국회에 제출했다.과기정통부의 이번 추경예산은 11개 사업에 나뉘어 쓰이게 되며, AI 펀드에 1000억 원을 투입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300억 사용 등 최신 기술 발전을 위한 투자가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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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심포지엄` 개최
대구광역시는 국가정보원, 경상북도와 공동 주최하고, ㈔대경ICT산업협회와 (재)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주관한 `2025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심포지엄`을 200여 명의 정보보호 전문가 및 관계자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6월 26일(목)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2025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심포지엄(2025 DGCS)`에는 `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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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기인 줄 알았지? 중국 ‘모기 드론’ 개발
[한국미래일보=천서윤 대학생 기자]중국중앙TV(CCTV) 등 중국 주요 매체들은 후난성 국립국방기술대학교(NUDT) 연구진이 ‘모기 드론’을 개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모기 드론’이라고 불리는 이 초소형 비행체는 NUDT 로봇공학연구소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최대 비행시간 5분, 통신 범위 100m, 길이 2cm, 무게 0.3g, 날개폭 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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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예술도 AI로? 국내 최초 AI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 : 더 콘서트>
[한국미래일보=천서윤 대학생 기자]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을 담는 예술에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을까.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창작한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이 지난달 16일에 개막해, 이달 28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전통적인 연극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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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스마트폰 선탑재 앱’ 첫 사실조사 착수…삼성 ‘스튜디오’ 앱 대상
방송통신위원회가 스마트폰에 사전 설치돼 삭제가 불가능한 ‘선탑재 앱’에 대해 처음으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이용자 선택권 침해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방통위는 27일 “2023~2024년 출시된 삼성 갤럭시, 애플 아이폰 등 스마트폰 4종에 탑재된 앱 187개를 점검한 결과, 삼성전자의 ‘스튜디오’ 앱이 전기통신사업법상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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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전으로 인한 IT업계 기업들의 방산사업 진출···한국은 어떨까?
[한국미래일보=정영준 대학생 기자]최근 세계 방산시장은 전례 없는 성장세를 맞이하고 있다. 국제 사회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전쟁 및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등했다. 이런 흐름에 맞추어 IT업계 기업들도 방산 사업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방산업계는 전통적으로 진입장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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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법 위반 통지로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당부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은 최근 ‘법 위반 통지’를 빌미로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인포스틸러)를 유포하는 지능형 피싱 메일을 다수 발견하고, 개인 및 기업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피싱 공격은 사용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사회공학적 기법과 교묘한 악성코드 위장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안랩이 공개한 사례에서 공격자는 국내 법무법인을 사칭해 ‘저작권 소유자인 모 기업의 법률 대리인으로서 수신자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통지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발송했다. 공격자는 “경찰로부터 수집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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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전자, 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 개발·검증 성공
KT(대표이사 김영섭)가 삼성전자와 함께 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 개발 및 검증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이를 통해 앞으로 스마트폰 이용자 상황을 네트워크가 스스로 판단해 최적의 통신 환경을 제공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발 및 검증은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와 삼성전자 산하 선행 연구개발(R&D) 조직인 삼성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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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도 생계비다”...국회, 디지털 복지 위한 세액공제법 추진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가 된 가운데, 통신비를 ‘생계비’로 인정해 소득세에서 일정 부분 공제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통신비 세액공제법’은 국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덜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포괄적인 복지 체계 마련에 기여할 전망이다.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