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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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42개국 확정...
[한국미래일보=우성엽 대학생 기자] 지난 19일 유럽과 북중미 카리브해 지역 예선이 최종 마무리되면서 곧 있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48개국 중 42개국이 확정됐다. 유럽 예선에서는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벨기에가 최종 경기에서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북중미 예선에서는 아이티, 파나마, 퀴라소가 조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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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팬 논란 속, 달라진 야구 팬 문화
[한국미래일보=이의영 대학생 기자]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총 관객수는 123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천만 관중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이다.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채운 건 기존 팬뿐만이 아니다. 최근 젊은 세대의 유입이 두드러지며 '야구 입문자'라는 새로운 팬층이 형성되었다.하지만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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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주말 한일전 앞두고 체코전 2연승의 의미는?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주말(8일~9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K-베이스볼 시리즈)에서 파벨 하딤 감독의 체코를 3-0, 11-1로 완파했다. 이제 대표팀은 15일~16일 도쿄 돔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체코와의 2연전에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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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연패, 연패 늪에 빠진 리버풀.....
[한국미래일보=우성엽 대학생 기자] 프리미어리그 명실상부 디펜딩 챔피언이라고 불리는 리버풀이 벌써 공식전 5연패에 빠졌다. 지난 30일(한국 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0-3으로 완패했다. 리버풀은 곧 있을 유럽 대항전과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 주전 선수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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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면 4.8%...류현진, ‘괴물’ 피칭으로 위기의 한화 구원할 수 있을까?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오늘(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KS) 2차전이 펼쳐진다. LG 트윈스는 ‘국가대표 투수’ 임찬규를 선발로 예고했고, 이에 맞서는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우며 이번 경기 토종 맞대결이 성사되었다.이번 경기 승리가 더욱 간절한 것은 단연 한화다. 한화는 이번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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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5년의 기다림 끝에 우승컵을 들다…메시의 월드컵 우승과 닮은 감동의 서사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지난 22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팀의 주장인 손흥민은 후반 22분 교체 투입되어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종료 후, 그는 태극기를 두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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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vs 성남고...황금사자기에서 고교야구 최강자 가린다
[한국미래일보=이종훈 대학생 기자]19일 월요일 오후 1시, 목동야구장에서 제 79회 황금사자기 결승전이 개최된다. 경기권의 전통 강호 유신고와 서울권의 강자 성남고가 결승전 무대를 밟는다.유신고는 8강에서 경남권 강호 마산고, 4강에서 충청권 강자 세광고를 꺾은 강력한 우승후보다.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외야수 오재원(3년)과 내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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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시즌 마지막 엘클라시코까지 승리.. 우승까지는 단 1승
[한국미래일보=임혜빈 대학생 기자] 2024-25 시즌 마지막 엘클라시코 승자는 또다시 바르셀로나에게 돌아갔다.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시즌 네 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리하며, 이제 단 1승만 추가하면 라리가 우승을 확정 짓는다.바르셀로나는 지난 11일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라리가 35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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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X삼성 라이온즈, 스포츠 팝업스토어의 인기
[한국미래일보=정희원 대학생 기자]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 내 '에버랜드 삼성 라이온즈 스토어'가 많은 야구팬들 사이에서 팝업 명소로 떠올랐다.삼성 라이온즈와 에버랜드는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야구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판다 가족, 바오패밀리의 팬들을 위한 연간 콜라보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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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B 데뷔 첫 시즌부터 MVP 후보로 급부상…팬심 사로잡은 '코리안 히트'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한국 야구의 자존심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시즌부터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미국 현지 언론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그는, 시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MVP 후보로 거론될 만큼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