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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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미쳤다! 디펜딩 챔피언 레알을 꺾고 16년 만에 UCL 4강 진출
[한국미래일보=임혜빈 대학생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꿈꾸던 ‘베르나베우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챔스 DNA’로 불리며 강력 우승 후보인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날에 합산 스코어 1-5로 완패를 당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실패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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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호투에도 180승 문턱서 좌절…'불펜 난조' KIA 역전패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에이스 양현종이 개인 통산 180승 문턱에서 다시 한번 좌절했다. 지난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정규 시즌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양현종은 6이닝 동안 6피안타 5탈삼진 3실점(1자책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불펜 투수들의 연이은 난조로 KI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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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과 대표팀의 갈등.. 선수 기용을 둘러싼 끝없는 신경전
[한국미래일보=임혜빈 대학생 기자] A매치 기간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반복되는 신경전이 있다. 바로 선수 기용을 둘러싼 소속팀과 대표팀 간의 마찰이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바이에른 뮌헨 비판 발언에 이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의 토마스 투헬까지 이 신경전에 가세했다.국내는 물론이고 독일 언론까지 주목한 홍명보 감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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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마지막 춤을 추다…우승 향한 집념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의 막을 내린다. 그녀는 21일 열린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이유 불문하고 무조건 우승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연경이 속한 흥국생명은 이번 시즌 역대 여자부에서 가장 빠르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으며 챔피언 결정전에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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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D-1... 새롭게 바뀐 것들은?
[한국미래일보=조현석 대학생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 프로야구 리그가 오는 3월 22일 개막한다. 개막일에는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5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각 팀 간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된다. 수원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맞대결, 잠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맞대결, 광주에서는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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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왜 던지는데?!" 시범경기 최초 벤치클리어링, 피치클락 때문이라고?
지난 17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vs LG 트윈스 시범경기에서 시범경기 사상 최초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때는 4회 말 1사 1루 상황에서 박해민 선수가 타석에 자리하고 있었다. 박해민 선수는 초구를 흘려보낸 뒤, 2구째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후 투수와 타자가 발을 풀며 타임요청이 받아들여진 상황이 있었고 뒤이어 타격자세를 취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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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제' 안세영, 전영오픈 8강 진출…천위페이와 재대결 성사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에서 8강에 진출하며 또 한 번의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안세영은 2025년 3월 13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스코틀랜드의 커스티 길모어(세계 랭킹 33위)를 상대로 2-1(21-12, 16-21, 21-8)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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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 시범경기서 2호 홈런 작렬… 타율 0.400 유지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순항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두 번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1회 말 첫 타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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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더 뜨겁게! 2025 KBO, 새 규정과 함께 시작
[한국미래일보=김자예 대학생 기자]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프로야구는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야구팬들의 긴 기다림 끝에 3월 8일,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시범경기 개막전에도 많은 관중이 몰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LG 트윈스-KT 위즈), 청주구장(두산 베어스-한화), 사직구장(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 창원 NC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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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유일 ACLE 16강 광주, 결전의 날
[한국미래일보=김동혁 대학생 기자]광주FC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 무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리그페이즈 4차전 광주에게 첫 패배를 안긴 비셀 고베 원정길에 오른다.K리그에서 유일하게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 무대에서 살아남은 광주는 동아시아 예선에서 7경기 4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4위로 마감했다. 16강 상대인 비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