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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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을버스 내년부터 환승제도 탈퇴... "환승 손실금 매년 1000억원"
[한국미래일보=손승아 대학생 기자]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은 22일 기자 설명회를 통해 서울시를 향한 요구안을 발표하며 이가 수용되지 않을 시 내년부터 버스 환승 제도에서 공식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마을버스 조합의 산하에는 140개 운수업체가 있으며 총 1600여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환승 제도로 인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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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허위 협박 신고…시민 불안과 혈세 낭비 심화
[한국미래일보=강원경 대학생 기자]전국적으로 허위 테러 예고가 잇따르며 사회적 혼란과 공권력 낭비, 시민 불안이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7월 말까지 폭발물 설치나 테러 등을 암시하는 허위 신고로 인한 경찰 출동은 총 2,933건에 달했다. 이는 하루 평균 13.8건, 약100분마다 1건꼴로 신고가 접수되고 있는 셈이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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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홍보, 유튜버 따라잡기 확산
[한국미래일보=서지민 대학생 기자] 최근 지자체 홍보 현장에서 인기 유튜버의 콘텐츠 형식을 차용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충주시의 유튜브 채널 ‘충TV’가 B급 감성과 유머를 활용해 주목받은 이후, 여러 지자체 공무원들이 비슷한 영상 제작 방식으로 정책과 행사를 홍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실제로 최근 피식대학에서 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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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만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한국미래일보=이승환 대학생 기자]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이번 달 22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정책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고 침체된 내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는 목표로 추진한다고 한다. 이번 2차 지급은 1차 지급과 달리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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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만 같아라" 가스공사, 소외 이웃에 따뜻한 손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자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달 중 대구 본사와 전국 사업장 인근 지역의 소외이웃들이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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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목포 첫 공식 만남 예고, 이시바 총리 부산 방문으로 양국 관계 시험대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오는 9월 30일 부산을 방문해 한국의 대통령 이재명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이시바 총리가 곧 치러질 자민당 당내 리더 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것으로, 재임 중 마지막 공식 방한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한일 양국은 최근 북핵·미사일 위협을 둘러싼 안보 및 경제 협력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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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위기론? AI 시대 진짜 필요한 건 인문학적 통찰
[한국미래일보=박종운 대학생 기자]필자는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을 빠르게 바꾸는 오늘날, 과연 정치학을 배우는 의미는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된다. 단순히 국가와 권력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을 넘어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힘이 정치학, 더 나아가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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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의 해법, AI 기상예보에서 찾는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세계기상기구(WMO)와 공동으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주에서 ‘기상·기후 인공지능(AI) 글로벌 테크 포럼’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 대응을 위한 초단기 기상예측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이번 포럼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가나 등 10여 개국 공공 전문가와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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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 탄소규제 대응… 부품사 온실가스 종합 지원
국립환경과학원이 유럽연합(EU)의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제도 도입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 자동차 부품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산정부터 감축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사업을 9월 22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자동차 산업 전 생애주기에 걸친 탄소 규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차량의 원료 채취, 부품 제조, 완성차 생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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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 1%…안전 확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9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함께 데이터센터와 병원·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의 고압전선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세기를 측정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인체보호 기준의 1% 수준에 불과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측정은 일부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이 전자파 우려로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