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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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이재명 대통령 “세계 AI 3대 강국 실현”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주재하며 대한민국이 세계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할 비전을 제시했다.이번 출범식은 ‘진짜 성장, AI로 열어갈 대한민국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가 AI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될 전략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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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이 탄소중립 지름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제17회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9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폐전기·전자제품 자원 순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자원순환의 날`은 2009년 환경부가 지구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재활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한 기념일이다.가스공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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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과 극우 담론, 음모론적 발언의 파장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최근 정치권과 온라인 공간에서 나온 발언들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초선 의원들을 향해 “가만히 앉아 있어라”라고 말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계엄을 미리 알았으니 내란 공범”이라고 언급했다. 해당 발언은 정치적 공세를 넘어 특정 정당을 헌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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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육군 간부 숨진 채 발견
[한국미래일보=황지유 대학생 기자]대한민국 육군 (본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사진) 이달 8일 오전 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부대 소속 A씨가 부대 인근 독신 숙소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A씨는 고양시 소재 육군 부대 소속 중사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오전 7시 37분경 A씨의 동료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그러나 도착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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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앗아간 '생각하는 힘', 대학가 표절 문제 비상
[한국미래일보=김수아 대학생 기자]"이번 과제, 챗GPT로 했어?" "당연하지, 너도?" 강의실과 도서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이 대화는 2022년 말 인공지능 챗봇, 챗GPT의 등장이 가져온 캠퍼스의 변화를 보여준다.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이제 우리의 학습 방식과 교육 시스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실이 되었다. 편리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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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는 서민들 울리는 ‘노쇼’사기··· 검거율은 1%도 안돼···
[한국미래일보=배준휘 대학생 기자]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도 별도의 연락 없이 예약된 장소나 시간에 나타나지 않는 말을 뜻하는 ‘노쇼(No-show)’ 사기가 전국적으로 만연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및 기업을 사칭해 방대한 양의 주문을 일삼는 선결제·대리구매를 유도하는 악질적인 방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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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법 발효.. 내년부터 시행
[한국미래일보=지은서 대학생 기자]지난 8월 23일 ‘수업 중 스마트폰 금지법’ 이 발효되었다. 그동안 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금지 권고는 2023년 교사의 자살 사고부터 시작되었으나, 학생 인권 침해라는 반발로 인해 학교의 자율에 맡겨졌었고 그렇다 할 규제가 없었다.현재까지 수업 중 학생들이 몰래 스마트폰을 사용해도 학생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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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 후 최대 규모… 김해공항 필로폰 30kg 밀수 시도 적발
[한국미래일보=황지유 대학생 기자]부산본부세관 로고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 제공) 필로폰을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이 사건은 지난 7월에 발생한 것으로 뒤늦게 세간에 알려졌다. 이달 5일 부산본부세관에 따르면 김해국제공항에서는 홍콩에서 출발하는 기탁 수하물을 검사하던 중 여행용 가방 안에 숨겨져 있는 필로폰 30.6 kg을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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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만에 개정된 방송3법, 새로운 제도의 변화
[한국미래일보=이재은 대학생 기자]지난 8월 22일, 방송 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중 한국교육방송공사법이 처리되면서 방송 3법 개정안이 모두 국회를 통과했다. 약 38년 만에 방송법이 개정되면서 KBS, MBC, EBS 등 공영방송의 이사회 구성 방식이 새롭게 개편됐다.개정 전에는 여야 추천을 중심으로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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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비 절실한 강릉만 무더위… ‘물꼬’ 찾기 총력
[한국미래일보=한서영 대학생 기자]주말동안 서쪽 최고 100mm의 가을 호우가 예상된 가운데 강릉은 동풍의 영향이 크지 않아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강원도 강릉은 108년 만에 기록적인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다. 시민들의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의 5분의1 수준인 15% 아래로 급락하고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며 ‘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