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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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강인’, 감스트 지휘 아래 ‘킹스 월드컵’ 정복 나선다!
[한국미래일보=오민지 대학생 기자] 지난 17일, 한국 대표팀이 ‘킹스 월드컵 2025’ 출정식을 통해 힘찬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민국은 축구 레전드 박지성과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을 필두로 최종 명단을 확정 지었으며, 오는 1월 2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13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킹스 월드컵’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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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과 1년 연장 옵션 발동…장기 재계약은 미정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32)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구단은 그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100골 이상을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그의 계약은 2025년 6월에 만료되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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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ACL2 조별리그 최종전서 무앙통에 0-1 패배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태국의 무앙통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했다.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한 전북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이번 패배로 전북은 조별리그를 3승 1무 2패로 마무리했다. 무앙통은 이번 승리로 조별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전북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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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어깨 수술로 시즌 조기 종료…FA 시장에서의 행보 주목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8)이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김하성은 지난 8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도중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었고, 이후 정밀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그는 남은 시즌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김하성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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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빅리그 진출 도전, 키움 히어로즈를 향한 기대와 우려
[한국미래일보=박가영 대학생 기자]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가운데 김혜성의 소속팀인 키움 히어로즈 또한 주목받고 있다.김혜성은 “미국 추수감사절 휴일이 지나면 포스팅을 신청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메이저리그 진출 임박을 알렸다. 김혜성이 포스팅을 신청하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공시하면 협상이 곧바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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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의 새로운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손흥민(32세)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으로서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그는 2023-2024 시즌부터 토트넘의 주장 완장을 착용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손흥민은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300경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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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부상 복귀 임박…그라운드 재등장 기대감 고조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조규성(26)이 부상에서 회복하며 그라운드 복귀를 앞두고 있다. 덴마크 수페르리가 FC 미트윌란 소속인 그는 최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재활 훈련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조규성은 2023년 7월 전북 현대 모터스를 떠나 미트윌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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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 도미니카공화국 상대로 프리미어12 대 역전승
[한국미래일보=안형진 대학생 기자]한국 야구 대표팀이 프리미어12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도미니카 공화국과 4차전을 치렀다.이날 경기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선발 투수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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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스타' 김예지, 악플에도 굴하지 않는 강인한 행보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사격 선수 김예지(32)가 최근 소속팀 임실군청과의 계약을 조기 종료하고, 당분간 선수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결정의 배경에는 육아뿐만 아니라, 그녀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메시지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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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역사의 한 페이지 쓰다! '페이커'와 함께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5번째 우승!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지난 주, e스포츠 팬들을 열광시킨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T1이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승전에서 T1은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세트 스코어 3-2로 격파하며 팀 통산 5번째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였다.특히 이번 승리는 '페이커' 이상혁에게 큰 의미를 더하는데, 그는 T1과 함께 ...





